부모님이 연세 드시면
예전에는 식사하실때
신경을 안써서인지
제가 예민한건지
부모님이 좀 쩝쩝소리내며 드시더라구요 흑
어쩌다 그러면 괜찮은데
부모님과 식사자리가 있을때마다
제가 불효자인지 참 그상황이 달갑지가 않네요
원래 부모님이 연세 드시면 쩝쩝소리를 안내시다 내시기도 하나요?
어떻게 슬기롭게 하는방법 없나 싶네요
신경을 안써서인지
제가 예민한건지
부모님이 좀 쩝쩝소리내며 드시더라구요 흑
어쩌다 그러면 괜찮은데
부모님과 식사자리가 있을때마다
제가 불효자인지 참 그상황이 달갑지가 않네요
원래 부모님이 연세 드시면 쩝쩝소리를 안내시다 내시기도 하나요?
어떻게 슬기롭게 하는방법 없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