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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영업 하시는분들이 힘들어죽는 이유가 이거죠.. 남들 다 하고 대박난집도 있고 별거없어보이니 무턱대고 오픈하고서 장사안된다... 불경기다... 근데 맛있고 좋은 가게는 손님들 줄서서 가게 미어터지죠.
애초에 번뜩이는 아이디어, 수없는 연구, 주변 상권 치밀하게 연구, 예쁜 인테리어 등등 모든게 맞아떨어져도 성공하기 쉽지않은게 요식업인데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밤새 연구에 몰두하셔서 어딜가도 파는 꽈배기인데 굳이 님 아버지 가게를 찾아가서 먹어야될 이유가 있는 메뉴를 만드시고 작아도 분위기좋고 독특한 인테리어 때려박는거 아니면 장사 안됩니다.
옛날엔 그냥 집앞에 있는거 사먹는 시절이었다 쳐도 요즘은 인터넷 조금만 뒤져도 특색있고 맛있는집 많이나오고, 사람들 생활수준이 올라가면서 시간과 돈좀 쓰더라도 더 맛있는거 먹고 인스타 같은곳에 올리는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대뜸 꽈배기집을 차려놓으면 누가사먹나요..
노력했다고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정신차리셔야죠. 노력에 대한 보상은 매출로 증명됩니다.
배달 시작해봐도 똑같죠. 시켜먹어봤는데 기억에도 안남고 뭐 특별할것도 없는 꽈배기 누가 또 시켜먹을까여..?
일단 젤먼저 해야될건 날고긴다는 제과제빵점 돌면서 싸그리 드셔보시고 가게 사진도 다 찍으시면서 연구부터 하셔야될것같네요. 첨에 보셨다는 대박집에 가셔서 내 가게랑 뭐가 다른지 한번 보세요. 아마 하늘과 땅 차이일겁니다.
애초에 번뜩이는 아이디어, 수없는 연구, 주변 상권 치밀하게 연구, 예쁜 인테리어 등등 모든게 맞아떨어져도 성공하기 쉽지않은게 요식업인데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밤새 연구에 몰두하셔서 어딜가도 파는 꽈배기인데 굳이 님 아버지 가게를 찾아가서 먹어야될 이유가 있는 메뉴를 만드시고 작아도 분위기좋고 독특한 인테리어 때려박는거 아니면 장사 안됩니다.
옛날엔 그냥 집앞에 있는거 사먹는 시절이었다 쳐도 요즘은 인터넷 조금만 뒤져도 특색있고 맛있는집 많이나오고, 사람들 생활수준이 올라가면서 시간과 돈좀 쓰더라도 더 맛있는거 먹고 인스타 같은곳에 올리는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대뜸 꽈배기집을 차려놓으면 누가사먹나요..
노력했다고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정신차리셔야죠. 노력에 대한 보상은 매출로 증명됩니다.
배달 시작해봐도 똑같죠. 시켜먹어봤는데 기억에도 안남고 뭐 특별할것도 없는 꽈배기 누가 또 시켜먹을까여..?
일단 젤먼저 해야될건 날고긴다는 제과제빵점 돌면서 싸그리 드셔보시고 가게 사진도 다 찍으시면서 연구부터 하셔야될것같네요. 첨에 보셨다는 대박집에 가셔서 내 가게랑 뭐가 다른지 한번 보세요. 아마 하늘과 땅 차이일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장사 접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젊은나이에 패기 열정 다 가지고 잘나가는 사람 밑에서 죽었다 생각하고 일배우고 퇴근하고서 죽도록 독학하는게 얼마나 걸린다고 생각하시나여.. 두달 세달 반년? 최소 3년은 걸립니다. 제 아는 동생 17살때부터 파티시에 공부시작해서 죽도록 잡일하고 공부하고 일배워서 25살에 일하던곳 사장님 도움받아 작게 팝업 하고있습니다. 해외 유학도 가고 대회나가서 상도 받은 친구에요. 그런 친구가 고1때부터 인생 갈아넣어 9년만에 본인 개발한거 드디어 팔아보는거에요. 남들 가게 눈대중으로 구경하고 본인꺼 차려서 먹고살만큼 장사가 된다? 이거 정말 꿈에서도 나오기 힘든 일입니다
몇달전까지 꽈배기 고로케 장사하다가 접었습니다. 이 장사 정말 초대박쳐서 사람들이 물밀듯 오는거 아니먼 돈 안됩니다
막말로 500-700원짜리 꽈배기 순수익 많이 남는다해도 몇백원이고요 시간 지날수록 사람들은 갓튀긴것 찾을테고 갓튀긴거 판매하실려고 준비해야하는 반죽 튀김기 관리하는거 스트레스 엄청납니다
아버님 혼자 인건비정도 나온다해도 신경쓰는거에 비하면 부족하실거에요
저는 꽈배기장사하면서 몇달간 연습해서 쓰던 주방기계들 안버리고 쓸수있게 도넛가게 구상해서 지금은 하고있어요 솔직히 아직 많이 부족한 가게지만 운좋게 지역에 도넛파는곳이 없어 전보단 나은 장사하고있습니다.( 경력이 길진 않지만 개인제과점에서 일했던적이 있어 대강 흉내는 내는 정도에요, 오픈하고나서도 쉬는날마다 연습하고요)
제가 알던 꽈배기집 사장님들은 다 그만두시고 기계들도 처분하고 배달가게를 하시더라구요 근데 지금 거리두기제한이 완화되서 배달만 하는 업체들은 매출이 많이 떨어진걸로 알아요..추천할만한업종은 없지만 20평정도면 좁진않으니 작게라도 홀 겸해서 하는게 좋지않나 싶어요
꽈배기는 정말 자리가 잘잡혀서 튀기자 말자 팔려서 쉴새없이 만들어야 되는거 아니면 답 없디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론 그랬어요 안되기 시작하면 개미지옥처럼 부진에서 삐져나올수가 없었어요
부디 좋은결정하셔서 좋은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막말로 500-700원짜리 꽈배기 순수익 많이 남는다해도 몇백원이고요 시간 지날수록 사람들은 갓튀긴것 찾을테고 갓튀긴거 판매하실려고 준비해야하는 반죽 튀김기 관리하는거 스트레스 엄청납니다
아버님 혼자 인건비정도 나온다해도 신경쓰는거에 비하면 부족하실거에요
저는 꽈배기장사하면서 몇달간 연습해서 쓰던 주방기계들 안버리고 쓸수있게 도넛가게 구상해서 지금은 하고있어요 솔직히 아직 많이 부족한 가게지만 운좋게 지역에 도넛파는곳이 없어 전보단 나은 장사하고있습니다.( 경력이 길진 않지만 개인제과점에서 일했던적이 있어 대강 흉내는 내는 정도에요, 오픈하고나서도 쉬는날마다 연습하고요)
제가 알던 꽈배기집 사장님들은 다 그만두시고 기계들도 처분하고 배달가게를 하시더라구요 근데 지금 거리두기제한이 완화되서 배달만 하는 업체들은 매출이 많이 떨어진걸로 알아요..추천할만한업종은 없지만 20평정도면 좁진않으니 작게라도 홀 겸해서 하는게 좋지않나 싶어요
꽈배기는 정말 자리가 잘잡혀서 튀기자 말자 팔려서 쉴새없이 만들어야 되는거 아니면 답 없디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론 그랬어요 안되기 시작하면 개미지옥처럼 부진에서 삐져나올수가 없었어요
부디 좋은결정하셔서 좋은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 Lucky Po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