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포차
헌팅포차를 가려고 하는 여자친구...
자꾸 간다고 하길래 조금의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자꾸 자기 친구들이랑 가려고하는데
가는 심리가 궁금하고
데리고 가려고 하는 친구들도 궁금하고
요즘들어 번호 따이고 싶단말을 계속하니까
그것도 한 두번이지 제가 싫은 티를 내니
오히려 역으로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니 제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헌팅포차를 가본적이없어서
분위기를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꽉막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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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한 두번이지 제가 싫은 티를 내니
오히려 역으로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니 제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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