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퇴사잠적으로 인한 임금체불과 동시에 상대측 피해보상
설명은 구구절절 쓰지 않겠습니다..
정말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는 대우를 받았고
신입 수습기간 이었지만 대리급 이상의 업무량을 소화시키려고
대표가 엄청 간섭하고 정말 ..절 답답해하고 짜증도 내고 ..
스트레스가 . 표현못할만큼 .정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두통에 시달려 타이레놀을 먹어가며 출근을 하였습니다
회의때도 3주차 신입이 뭘 안다고 자꾸
나름 노력 하는데 짜증을 너무 내고..
도저히 어느날 제 인내가 폭팔해버려서
퇴근할때 이메일로 퇴사 남겨놓고 연락 안받고
안나갔습니다,,
3인 회사였으며
3개월 수습기간에 급여는 연봉 2300에 두달 90%지급 이었고
근로계약서는 4대보험 정정신고를 위해
구두 계약 했던걸 표준근로를 제가 임의로 만들어서 제출하고
버렸어요
3주정도 근무 했지만
저렇게 퇴사 후 2틀 뒤에 4대보험 상실신고 퇴사처리가 되었더라구요
3주가 지난 급여날이 지난 현재까지도 급여가 들어오지 않아
고용노동부에 진정서 제출 했습니다.
급여가 들어오지 않는 임금체불에 해당되었던 겁니다
하지만 노동부 감독관은 임금체불진정서를 넣은 저에게
퇴사방식이 잘못되었던건 사실이고 인수인계도 안하고 나왔고
(인수인계서는 사무실에 두고 왔어요)
사장은 임금체불 진정서로 인해 화가 나있다
취하하고 정식으로 사과를 하지 않으면 소송준비를 할거라고 한다
좋게 해결했으면 하다
제가 재무담당자였고 저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고
세금계산서발행도 못했고 컴퓨터 비번도 몰랐답니다(컴퓨터모니터옆에붙여져있는데) 인수인계도 안되어서 사장은 피해를 봤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신입이고 사회초년생이었고 수습기간이었구요
저도 정말 급하게 8-10일정도 인수인계를 받아서 모르는것도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사장의 보고/결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사장은 정말 저에게 온갖 자존감 낮추는 대우를 했지만
다 저를 위해 저를 업무를 적응시키기 위해 다 저를위해 해줬는데 배신했냐 이런식우로 얘기를 합니다
착한척은 엄청 합니다 마지막까지 하
나는 얼마나 약까지 먹어가며 해왔는데 책임감 하나로 버틸수가 없어서 그만..
여기서 임금체불 취하를 해야할지,
아니면 돈을 받고 취하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새직장에서 너무 행복하게 대우 잘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60만원이라는 돈이지만( 11일치)못받았어요
11일치도 고통스럽게 다녀준거라 안받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정말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는 대우를 받았고
신입 수습기간 이었지만 대리급 이상의 업무량을 소화시키려고
대표가 엄청 간섭하고 정말 ..절 답답해하고 짜증도 내고 ..
스트레스가 . 표현못할만큼 .정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두통에 시달려 타이레놀을 먹어가며 출근을 하였습니다
회의때도 3주차 신입이 뭘 안다고 자꾸
나름 노력 하는데 짜증을 너무 내고..
도저히 어느날 제 인내가 폭팔해버려서
퇴근할때 이메일로 퇴사 남겨놓고 연락 안받고
안나갔습니다,,
3인 회사였으며
3개월 수습기간에 급여는 연봉 2300에 두달 90%지급 이었고
근로계약서는 4대보험 정정신고를 위해
구두 계약 했던걸 표준근로를 제가 임의로 만들어서 제출하고
버렸어요
3주정도 근무 했지만
저렇게 퇴사 후 2틀 뒤에 4대보험 상실신고 퇴사처리가 되었더라구요
3주가 지난 급여날이 지난 현재까지도 급여가 들어오지 않아
고용노동부에 진정서 제출 했습니다.
급여가 들어오지 않는 임금체불에 해당되었던 겁니다
하지만 노동부 감독관은 임금체불진정서를 넣은 저에게
퇴사방식이 잘못되었던건 사실이고 인수인계도 안하고 나왔고
(인수인계서는 사무실에 두고 왔어요)
사장은 임금체불 진정서로 인해 화가 나있다
취하하고 정식으로 사과를 하지 않으면 소송준비를 할거라고 한다
좋게 해결했으면 하다
제가 재무담당자였고 저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고
세금계산서발행도 못했고 컴퓨터 비번도 몰랐답니다(컴퓨터모니터옆에붙여져있는데) 인수인계도 안되어서 사장은 피해를 봤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신입이고 사회초년생이었고 수습기간이었구요
저도 정말 급하게 8-10일정도 인수인계를 받아서 모르는것도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사장의 보고/결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사장은 정말 저에게 온갖 자존감 낮추는 대우를 했지만
다 저를 위해 저를 업무를 적응시키기 위해 다 저를위해 해줬는데 배신했냐 이런식우로 얘기를 합니다
착한척은 엄청 합니다 마지막까지 하
나는 얼마나 약까지 먹어가며 해왔는데 책임감 하나로 버틸수가 없어서 그만..
여기서 임금체불 취하를 해야할지,
아니면 돈을 받고 취하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새직장에서 너무 행복하게 대우 잘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60만원이라는 돈이지만( 11일치)못받았어요
11일치도 고통스럽게 다녀준거라 안받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