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여자 카톡 고민
친구와 술을 먹던 도중 일면식도 없는 친구의 친구와 합석을 하게 됐습니다. 거리두기가 끝나기 전이라 10시에 헤어지게 되어 아쉬워서 다음 날 또 술을 마시자고 하여서 다음날 마시게 되었습니다. 근데 친구는 몸이 안좋다고 해서 다음 날 술을 마시지 못하게 되고 결국 그 분과 둘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각 두 병 정도씩 마시고 서로 집이 멀지 않아 데려다주고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계속 연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간지점에서 만나 치킨도 먹자고 약속도 잡았습니다. 하지만 카톡이 너무 아리송합니다.
평소에는 연락을 잘하다가 가끔씩 웅웅 이렇게만 오고 끝나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일주일 정도 연락했고 두 세 번정도?)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이 분은 마음이 없겠다 싶어서 처음으로 웅웅이라고만 온 날 밤에 잘 자라고 와서 저도 그냥 별 말 없이 이어가지 않게 하려고 잘 자!!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 다음 날 아침에는 또 카톡이 와 있고 카톡은 계속 잘 이어집니다.
그냥 이 여자분의 카톡 습관일까요 ?
아님 마음이 없는데 제가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려는 걸까요 ㅜㅜ
냉정하게 판단 부탁드립니다.
그 후 계속 연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간지점에서 만나 치킨도 먹자고 약속도 잡았습니다. 하지만 카톡이 너무 아리송합니다.
평소에는 연락을 잘하다가 가끔씩 웅웅 이렇게만 오고 끝나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일주일 정도 연락했고 두 세 번정도?)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이 분은 마음이 없겠다 싶어서 처음으로 웅웅이라고만 온 날 밤에 잘 자라고 와서 저도 그냥 별 말 없이 이어가지 않게 하려고 잘 자!!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 다음 날 아침에는 또 카톡이 와 있고 카톡은 계속 잘 이어집니다.
그냥 이 여자분의 카톡 습관일까요 ?
아님 마음이 없는데 제가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려는 걸까요 ㅜㅜ
냉정하게 판단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