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에 대해 회의감을 느낍니다.
20대 초반 나이입니다.
대학에 뜻이 없어 진학하지 않았고 어릴 때부터 요식업에
관심이 있어 홀서빙 , 주방일을 학생때부터 해왔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갔고 제대 후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분들이
도산해나가고 힘들게 버티시는 걸 보니.. 요식업에 대한
열정이 없어졌습니다. 자신도 없어졌구요.
그래서 친구가 배달대행일을 하기에 알바자리도 안 구해져
배달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전역 후 4~5개월째 일하고 있으며
꾸준히 성실하게 근무하여 팀장자리까지 올라와
월 100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직원들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수입은 월 100(고정) + 300~400(콜수행) 으로
제 또래에 비해 많이 벌고는 있습니다. 다만 고민인게
배달대행기사들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한들 분명 사회적으로 손가락질 받는
직업들은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렉카 , 중고차딜러 , 배달대행
물론 그 직업군을 이루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인식을 좌지우지 할 수 있겠지만
이제 막 진입한 저한테는 이미 사회적으로 지탄받고 있는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이미지 쇄신은 저한테 불가능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성을 만날 때에도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도 직업을 떳떳하게
못 밝히며 어디가서 직업 말하기가 껄끄러워집니다.
다른 일을 찾아봐야될까요?
대학에 뜻이 없어 진학하지 않았고 어릴 때부터 요식업에
관심이 있어 홀서빙 , 주방일을 학생때부터 해왔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갔고 제대 후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분들이
도산해나가고 힘들게 버티시는 걸 보니.. 요식업에 대한
열정이 없어졌습니다. 자신도 없어졌구요.
그래서 친구가 배달대행일을 하기에 알바자리도 안 구해져
배달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전역 후 4~5개월째 일하고 있으며
꾸준히 성실하게 근무하여 팀장자리까지 올라와
월 100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직원들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수입은 월 100(고정) + 300~400(콜수행) 으로
제 또래에 비해 많이 벌고는 있습니다. 다만 고민인게
배달대행기사들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한들 분명 사회적으로 손가락질 받는
직업들은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렉카 , 중고차딜러 , 배달대행
물론 그 직업군을 이루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인식을 좌지우지 할 수 있겠지만
이제 막 진입한 저한테는 이미 사회적으로 지탄받고 있는
해당 직업군에 대한 이미지 쇄신은 저한테 불가능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성을 만날 때에도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도 직업을 떳떳하게
못 밝히며 어디가서 직업 말하기가 껄끄러워집니다.
다른 일을 찾아봐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