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드라마에 대해
대부분의 드라마의 경우 첫화부터 마지막회까지 스토리상에서의 시간이 길면 몇년 짧으면 몇개월의 시간동안의 이야기이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꼭 굳이 그래야만 할까요??
제가 짧게 한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12부작 회차당 60분
드라마는 총 12시간동안 벌어진 일들을 한시간 단위로 한 회차에 담는 것입니다.
여기서 60분이란 시간도 스킵되는거 없이 각 캐릭터의 심리상태나 감정변화를 편집없이 보여주는거죠.
예를 들면 공소시효가 12시간 남은 범인을 쫓는 경찰과 쫓기는 범인, 재난사고가 일어나고 구출하는 구조대원과 시민들, 페르마의 밀실이란 영화처럼 한 공간에 갇혀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사람들.
이런 식의 드라마가 나오면 색다를거같지 않나요??
물론 지루할 수도 있겠지요....
근데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꼭 굳이 그래야만 할까요??
제가 짧게 한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12부작 회차당 60분
드라마는 총 12시간동안 벌어진 일들을 한시간 단위로 한 회차에 담는 것입니다.
여기서 60분이란 시간도 스킵되는거 없이 각 캐릭터의 심리상태나 감정변화를 편집없이 보여주는거죠.
예를 들면 공소시효가 12시간 남은 범인을 쫓는 경찰과 쫓기는 범인, 재난사고가 일어나고 구출하는 구조대원과 시민들, 페르마의 밀실이란 영화처럼 한 공간에 갇혀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사람들.
이런 식의 드라마가 나오면 색다를거같지 않나요??
물론 지루할 수도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