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일까요 글쓴이입니다
사실 머리 한 편으로는 이미 사기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여기에서 본 것도 많고 이야기도 많으 들었으니까요
그런 글들을 읽을때면 속으로 "딱봐도 사기인데 왜 속을까?"라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 막상 저에게 그런 일이 다가오니 영웅심리가 발동했나봅니다.
지금 생각해도 피식만 나오지만 그 친구를 믿어보고 구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만남을 해서 자보겠다가 아닌 단순한 영웅놀이죠
그 아이는 너무나 절실해 보였지만 말에 모순이 많았죠
그래서 직감을 사실로 바꾸기 위해 여기에 글을 쓴 것입니다.
결론을 말하면 입금은 당연히 안했고 아직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진심으로 욕해주고 말려주신 형님들 감사합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하하 한 번 쳤더니 현타가 왔나봅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여기에서 본 것도 많고 이야기도 많으 들었으니까요
그런 글들을 읽을때면 속으로 "딱봐도 사기인데 왜 속을까?"라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 막상 저에게 그런 일이 다가오니 영웅심리가 발동했나봅니다.
지금 생각해도 피식만 나오지만 그 친구를 믿어보고 구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만남을 해서 자보겠다가 아닌 단순한 영웅놀이죠
그 아이는 너무나 절실해 보였지만 말에 모순이 많았죠
그래서 직감을 사실로 바꾸기 위해 여기에 글을 쓴 것입니다.
결론을 말하면 입금은 당연히 안했고 아직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진심으로 욕해주고 말려주신 형님들 감사합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하하 한 번 쳤더니 현타가 왔나봅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