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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육훈소 23연대 제대한 분대장 출신 예병입니다.뭐...솔직히 군대 다 똑같습니다. 분대장입장에선 훈련병들 말 드럽게 안들으니까 화나고 훈병들은 이딴거 왜시키는지 몰라서 짜증나고 어딜가나 그럴겁니다. 강도면에서는 진짜 현역병사의 반의반의반?정도라고 생각하시고 같이간다? 육훈소 기준으로 공익,현역 모집기간이 다릅니다. 그게 걱정이라면 일반병사들이랑은 마주칠일없으니까 걱정마시고 공익훈병이라시니까 조언 드리자면 진짜 별거없습니다. 너무 퍼지시지마시고 나도 똑같은 군인이지만 무언갈 했을때 내가 다칠거같다면 분대장한테 말하세요.그외론 진~~~짜 별거없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