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백했던 친구에게 연락이왔어요..
고등학생때 같은 동아리에 좋아했어서 먼저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었습니다.
그때 동아리 활동 기간이 꽤 남아서 마음 빨리 정리하고 그냥 다른 동아리원들이랑 지내는것 처럼 지냈는데
엊그제 갑자기 잘지내냐고, 예전에 자기 좋아했어서 고백한거 기억 나냐고 카톡이 오고 오늘은 막 전화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작년에 마음을 다 접었고, 지금은 썸녀도 있습니다..
일단 오늘 전화하는건 핑계대고 안했는데 연락 자연스럽게 끊거나 좋게 거절을 어떻게 할까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제가 거절을 잘 못해서 계속 고민중이네요... 도와주세요
그때 동아리 활동 기간이 꽤 남아서 마음 빨리 정리하고 그냥 다른 동아리원들이랑 지내는것 처럼 지냈는데
엊그제 갑자기 잘지내냐고, 예전에 자기 좋아했어서 고백한거 기억 나냐고 카톡이 오고 오늘은 막 전화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작년에 마음을 다 접었고, 지금은 썸녀도 있습니다..
일단 오늘 전화하는건 핑계대고 안했는데 연락 자연스럽게 끊거나 좋게 거절을 어떻게 할까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제가 거절을 잘 못해서 계속 고민중이네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