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달라는 여자친구...
제게는 2년 사귄 22살 일본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미용학교를 졸업하고 미용관련 일을 하고 있었는데
여자들 사이의 텃새 때문에 금방 관두고 지금은 다시 일을 찾고있는 백수입니다.
60만원짜리 월세 방에 혼자 자취하면서 도저히 일본의 살인적인 세금+집세+핸드폰비+식비 등등 혼자 감당을 할 수 없어 너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집안도 형편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 도와달라하기에도 눈치 보인다고 하고
제가 그렇게 힘들면 자취 생활을 접고 본가로 돌아가라고 말했는데도 끝까지 여기 남아서 자립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최근들어 돈 좀 빌려달라는 늬앙스로 가끔 말을 툭 던지는데 저는 연인사이에 돈을 빌려주고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통장잔고에 30만원 밖에 없고 당장 요번달 월세 낼 돈도 없다는 여자친구 말에 점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00만원만 빌려달라하는데 이거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제발 혼자서 생활 할 능력이 안되면 일단 본가로 돌아가서
다른 준비를 했음 좋겠는데 계속 남아있는 여자친구가 너무 걱정됩니다.
미용학교를 졸업하고 미용관련 일을 하고 있었는데
여자들 사이의 텃새 때문에 금방 관두고 지금은 다시 일을 찾고있는 백수입니다.
60만원짜리 월세 방에 혼자 자취하면서 도저히 일본의 살인적인 세금+집세+핸드폰비+식비 등등 혼자 감당을 할 수 없어 너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집안도 형편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 도와달라하기에도 눈치 보인다고 하고
제가 그렇게 힘들면 자취 생활을 접고 본가로 돌아가라고 말했는데도 끝까지 여기 남아서 자립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최근들어 돈 좀 빌려달라는 늬앙스로 가끔 말을 툭 던지는데 저는 연인사이에 돈을 빌려주고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통장잔고에 30만원 밖에 없고 당장 요번달 월세 낼 돈도 없다는 여자친구 말에 점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00만원만 빌려달라하는데 이거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제발 혼자서 생활 할 능력이 안되면 일단 본가로 돌아가서
다른 준비를 했음 좋겠는데 계속 남아있는 여자친구가 너무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