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헌팅 상담 하는 분들께
한번씩 헌팅이나 연애 상담 같은 글 눈팅만 하다 많은 남자분들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술김에 답변 남겨봅니다. 자기관리 열심히 하면 잘생기지않아도 훈훈하다는 얘기 많이 듣습니다. 운동하고 피부관리하고 체형에 맞게 옷 잘 찾아 입어요. 그리고 스스로한테 피드백을 주면서 자신감을 찾으세요. 근거없는 자신감은 매력 1도 없지만 자기관리 하는 남자의 자신감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있습니다. 자신감은 성적인 요소로도 연결됩니다. 그렇다고 아닌 사람한테 강제로 들이대란 말은 아니구요. 너 아녀도 난 아무렇지 않다는 마인드가 되어야해요. 말로는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저는 삼십초반에 이십대 초반 중에 골라서 이래저래 만나고 있습니다.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세요. 남자는 와인이다. 괜히 나오는 말 아닙니다. 대신 숙성을 잘시켜야죠. 술이 취해서 글이 중구난방이네요. 아무튼 행복한 연애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