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
회원님들 제가 며칠전까지 연락하던 썸녀가 있었는데요
기간은 한 카톡으로만 2주정도하고 1주동안 2 번 만났습니다.
이 기간동안 음 제 생각으론 꽤 적극적으로 저한테 다가왔었던거 같아서 느낌이 좋았습니다.
저한테 학교 근처에 자취하면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을텐데 아쉽다, 본인 저녁 약속 안가고 그냥 늦게까지 과제하면 약속 안깨고 만날 수 있을것 같다 미안하다 등 이런 류의 얘기를 자주 저한테 했어가지고 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말은 저렇게 하는데 카톡적인 부분에서는 좀 텀이 긴?저는 한 5분~ 1시간 이 정도 텀으로만 거의 카톡했었고 저 친구는 본인이 카톡이 좀 소홀하다고 말하긴 했는데 한 30분이상은 평균으로 가져갔던거 같아요.,
처음 만날때 본인은 기대안하고 나왔는데, 괜찮은 것 같았다라고 저한테 말도 해줬었는데..
아침에 장문의 카톡으로 본인이 너무 바빠서 누굴 만나기가 벅차다고 미안하다고 담주 약속도 안될것 같다면서 깨버렸는데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걸까요.. 딱 그 전날만 제가 통화를 안했어서 어떤 기분이였는지를 잘 모르겠고...
어느 부분에서 갑자기 돌변한건지 모르겠어요...ㅠㅠ
기간은 한 카톡으로만 2주정도하고 1주동안 2 번 만났습니다.
이 기간동안 음 제 생각으론 꽤 적극적으로 저한테 다가왔었던거 같아서 느낌이 좋았습니다.
저한테 학교 근처에 자취하면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을텐데 아쉽다, 본인 저녁 약속 안가고 그냥 늦게까지 과제하면 약속 안깨고 만날 수 있을것 같다 미안하다 등 이런 류의 얘기를 자주 저한테 했어가지고 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말은 저렇게 하는데 카톡적인 부분에서는 좀 텀이 긴?저는 한 5분~ 1시간 이 정도 텀으로만 거의 카톡했었고 저 친구는 본인이 카톡이 좀 소홀하다고 말하긴 했는데 한 30분이상은 평균으로 가져갔던거 같아요.,
처음 만날때 본인은 기대안하고 나왔는데, 괜찮은 것 같았다라고 저한테 말도 해줬었는데..
아침에 장문의 카톡으로 본인이 너무 바빠서 누굴 만나기가 벅차다고 미안하다고 담주 약속도 안될것 같다면서 깨버렸는데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걸까요.. 딱 그 전날만 제가 통화를 안했어서 어떤 기분이였는지를 잘 모르겠고...
어느 부분에서 갑자기 돌변한건지 모르겠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