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면서도 억울하고 서럽네요

제목대로입니다..
업소에 몇번갔는데 셋에 두개는 퇴짜네요
실장말로는 사이즈가 크다고..
참 이게 좋아해야할지 슬퍼해야할찌
아씨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저와 비슷한처지이신분들 있는지 궁금하네요..ㅎ
사진은 조공짤입니다..ㅋ
업소에 몇번갔는데 셋에 두개는 퇴짜네요
실장말로는 사이즈가 크다고..
참 이게 좋아해야할지 슬퍼해야할찌
아씨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저와 비슷한처지이신분들 있는지 궁금하네요..ㅎ
사진은 조공짤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