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만난사람이 살인을 예고합니다.(진지합니다)
잠도안오니 오늘 있었던 썰을 간단하게 풀면,
제가 오늘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어쩌다가 게임말고 채팅을 좀 오래했습니다.
그사람 인생얘긴데 결론은 자신을 지옥의 길로 가게만든 회사 동료를 칼로 찌르고싶다고하네요
올해안에 있었던 얘긴데, 그 동료가 자신에게 코인을 소개시켜줬고 일확천금벌었다가 5월 폭락장에서 다날리고
또 불법도박으로 일확천금 벌었다가 다날리고, 뭐어쩃든 자기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썰을 푸는데
그 디테일이 자기가 겪어보지못한 일이아니라면 말할수없을정도로 엄청디테일하게 풀었습니다.
여기다 자세히 쓸순없지만 어쩃든 (제가봤을땐 그동료잘못은 아님. 결국 지가 어리석은 짓해서 다날리고 나락간것) 자기 인생은 이미 망했고
저승길 동무로 그 동료를 죽이고 같이가겠다고하네요.
대략적으로 지역도 말해주더군요..구미사람이고 30대초반 보증금75에 20만원짜리 방하나 얻어서 담굴라고한답니다.
다시반복해서 말하지만, 절때 구라치는건 아닌느낌이었고 세상에 대한 분노가 너무심해서 진짜 실행에 옮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하루에도 백명씩 사람대하는 일을 하는지라 구란지 아닌지는 판단할정도는 되니 장난이니까 속지마라 이런댓글은 지양부탁드립니다.)
뭐어찌하면좋을까요
제가 오늘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어쩌다가 게임말고 채팅을 좀 오래했습니다.
그사람 인생얘긴데 결론은 자신을 지옥의 길로 가게만든 회사 동료를 칼로 찌르고싶다고하네요
올해안에 있었던 얘긴데, 그 동료가 자신에게 코인을 소개시켜줬고 일확천금벌었다가 5월 폭락장에서 다날리고
또 불법도박으로 일확천금 벌었다가 다날리고, 뭐어쩃든 자기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썰을 푸는데
그 디테일이 자기가 겪어보지못한 일이아니라면 말할수없을정도로 엄청디테일하게 풀었습니다.
여기다 자세히 쓸순없지만 어쩃든 (제가봤을땐 그동료잘못은 아님. 결국 지가 어리석은 짓해서 다날리고 나락간것) 자기 인생은 이미 망했고
저승길 동무로 그 동료를 죽이고 같이가겠다고하네요.
대략적으로 지역도 말해주더군요..구미사람이고 30대초반 보증금75에 20만원짜리 방하나 얻어서 담굴라고한답니다.
다시반복해서 말하지만, 절때 구라치는건 아닌느낌이었고 세상에 대한 분노가 너무심해서 진짜 실행에 옮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하루에도 백명씩 사람대하는 일을 하는지라 구란지 아닌지는 판단할정도는 되니 장난이니까 속지마라 이런댓글은 지양부탁드립니다.)
뭐어찌하면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