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질문좀 하려고 합니다!
키는 183에 원래 몸무게가 50~60Kg 에서만 계속 맴돌고 있었습니다.
그땐 당시에는 멸치,해골소리를 많이 들어가지고 살 찌고 싶은 생각 뿐이 였습니다. 그때 당시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기도 하였고 운동도 안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세월이 흐르면서 1kg씩 찌다보니 93kg 까지 쪘습니다..
옛날엔 멸치,해골,살좀 쪄라 이야기 항상 듣다가 최근엔 살좀 빼라
그런 이야기 듣고 다닙니다
지금은 전형적인 마른 비만이 됐습니다. 건강에도 적신호 왔습니다
당이 좀 높게 나오고 중성지방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혈압도 낮았었는데 혈압도 높습니다.
확실히 몸이 무거워진것도 느껴지고 무릎도 무리가 가는거 같습니다
계단도 몇 계단 걸어올라가면 심장도 rpm이 미친듯이 올라서 심장도 미친듯이 뜁니다.
살면서 운동이라는 것과 거의 등지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체력도 없고요.
한달 정도는 걷기/달리기로 체력좀 올린 다음에 헬스 또는 크로스핏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맨 분들께 조언받고 싶습니다
그땐 당시에는 멸치,해골소리를 많이 들어가지고 살 찌고 싶은 생각 뿐이 였습니다. 그때 당시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기도 하였고 운동도 안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세월이 흐르면서 1kg씩 찌다보니 93kg 까지 쪘습니다..
옛날엔 멸치,해골,살좀 쪄라 이야기 항상 듣다가 최근엔 살좀 빼라
그런 이야기 듣고 다닙니다
지금은 전형적인 마른 비만이 됐습니다. 건강에도 적신호 왔습니다
당이 좀 높게 나오고 중성지방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혈압도 낮았었는데 혈압도 높습니다.
확실히 몸이 무거워진것도 느껴지고 무릎도 무리가 가는거 같습니다
계단도 몇 계단 걸어올라가면 심장도 rpm이 미친듯이 올라서 심장도 미친듯이 뜁니다.
살면서 운동이라는 것과 거의 등지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체력도 없고요.
한달 정도는 걷기/달리기로 체력좀 올린 다음에 헬스 또는 크로스핏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강맨 분들께 조언받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