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튼가요?
회사에 오래동안 함께 지낸 동료가 맘에 들어왔고 술먹고 고백러쉬
워낙 친하게 지냈던 터라 서로 당황했지만 그날은 술기운에 키스하고 해어짐
다음날부터 또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지내왔지만 속으로는 고민이 아주 많았음. 계속 맘이 커지는게 부담되어 퇴사 선언함.
여자가 나를 불러 왜 그만두냐고 물어보기에 너에 대한 마음이 커져서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어야 끊어질것 같다라고 함. 그 친구 왈 미래를 위해 퇴사하는건 상관없지만 자기 때문이면 그러디 말라함.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헤어짐.
결국 퇴사는 안하는걸로 다시 마음 바꿈(그 여잘 못보게 되는게 더 후회될까봐..)
다음 회식날 또 고백함. 미치겠다고
내가 너 좋아하고 좋아한거 티 내고 되냐고 물어보니까
네 그래도 된다고 함.
이거 그린라이튼 가요? 근데 술 깨며누서로 아무일 없던거ㅛ 마냥 또장난치고 그래요. 그래서 더 모르겠어서 진지하게 말을 못하겠어요
워낙 친하게 지냈던 터라 서로 당황했지만 그날은 술기운에 키스하고 해어짐
다음날부터 또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지내왔지만 속으로는 고민이 아주 많았음. 계속 맘이 커지는게 부담되어 퇴사 선언함.
여자가 나를 불러 왜 그만두냐고 물어보기에 너에 대한 마음이 커져서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어야 끊어질것 같다라고 함. 그 친구 왈 미래를 위해 퇴사하는건 상관없지만 자기 때문이면 그러디 말라함.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헤어짐.
결국 퇴사는 안하는걸로 다시 마음 바꿈(그 여잘 못보게 되는게 더 후회될까봐..)
다음 회식날 또 고백함. 미치겠다고
내가 너 좋아하고 좋아한거 티 내고 되냐고 물어보니까
네 그래도 된다고 함.
이거 그린라이튼 가요? 근데 술 깨며누서로 아무일 없던거ㅛ 마냥 또장난치고 그래요. 그래서 더 모르겠어서 진지하게 말을 못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