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선배님들 인생 선배님들 고민 좀 들어 주실 수 있나요?..직장 생활 고민 입니다. 조언을 찾아봐도 안나오고 너무 답답해서…
직장 선배님들 인생 선배님들 고민 좀 들어 주실 수 있나요?..직장 생활 고민 입니다. 조언을 찾아봐도 안나오고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짧게 하겠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2년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직 이구요 현재는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직이구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근무 중인 직장에서 면접 걸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저는 이직할 생각이 없는 상태 입니다.
1. 첫번째 사례
그 동안 다른 회사 면접을 봤었습니다. 그 사실이 제 직속 상사인 팀장 귀에 들어갔습니다. 면접 보는 회사(=B회사)에서 팀장에게 연락을 취했던 거죠. 이 친구가 면접 보러온다 하는데 괜찮나~? 이런식으로요..
저는 그 사실을 모른 채 연차 사용 후 면접을 진행 하였고 면접 보는 회사(=B회사)의 입사 제의를 거절 했습니다. 저는 이직 할 생각이 없으니깐요..
그리고 그 후에는 근무중인 회사(=A 회사)에서 팀장과 개인 면담을 했습니다.
팀장 왈: 여기 회사에 다닐 의지가 있는것이냐? 저는 다른곳으로 이직할 생각 없고 현재 근무중인 회사(=A 회사)에 꾸준하게 다닐 생각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팀장 왈: 그렇다면 면접은 왜 본것이냐? 저는 이직 할 생각으로 면접 본 것이 아닙니다. 라고까지만 했습니다.
팀장 왈: 알겠다. 나갈 생각 있다면 한달전에는 얘기하라, 그리고 나는 나간다고 해도 잡을 생각이 없다. 퇴사하겠다는 사람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붙잡으면 나가려고 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미안하다.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면담이 끝이 났습니다.
그렇다면 면접은 왜 본것이냐? 이 부분이 궁금하실텐데, 실무적으로 제 부족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회사에서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것인지, 제가 더 키워야 할 역량은 어떤 것인지 궁금했던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타회사 실무자와 면접으로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진행했었던 거구요
2. 두번째 사례
퇴근 후 다른 면접 보는 회사(=C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이때도 또 걸렸습니다. 팀장에게요 현재 이 부분은 심증만 있는 부분입니다. 거의 확실 시 되는 심증입니다.
심증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면접 후 지금까지 한 업무들을 인수인계 식으로 정리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을 했는데(18:30분 정도) 항상 칼퇴하던 팀장이 그날따라 퇴근을 안합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가져가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 화상 면접을 봤습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퇴근을 안했던 부분, 업무 지시 이 두가지로 보아 이렇게 제가 면접을 들켰다는 심증은 확실시된 걸로 보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작다면 작은 고민입니다만,
직장, 인생 선배님들의 단 한마디라도 팁이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여기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까요?
저는 여기 계속 근무를 하고 싶은 상태이고,
제 의도와는 다르게 팀장과 그 윗선에서의 오해가 계속 쌓이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짧게 하겠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2년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직 이구요 현재는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직이구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근무 중인 직장에서 면접 걸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저는 이직할 생각이 없는 상태 입니다.
1. 첫번째 사례
그 동안 다른 회사 면접을 봤었습니다. 그 사실이 제 직속 상사인 팀장 귀에 들어갔습니다. 면접 보는 회사(=B회사)에서 팀장에게 연락을 취했던 거죠. 이 친구가 면접 보러온다 하는데 괜찮나~? 이런식으로요..
저는 그 사실을 모른 채 연차 사용 후 면접을 진행 하였고 면접 보는 회사(=B회사)의 입사 제의를 거절 했습니다. 저는 이직 할 생각이 없으니깐요..
그리고 그 후에는 근무중인 회사(=A 회사)에서 팀장과 개인 면담을 했습니다.
팀장 왈: 여기 회사에 다닐 의지가 있는것이냐? 저는 다른곳으로 이직할 생각 없고 현재 근무중인 회사(=A 회사)에 꾸준하게 다닐 생각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팀장 왈: 그렇다면 면접은 왜 본것이냐? 저는 이직 할 생각으로 면접 본 것이 아닙니다. 라고까지만 했습니다.
팀장 왈: 알겠다. 나갈 생각 있다면 한달전에는 얘기하라, 그리고 나는 나간다고 해도 잡을 생각이 없다. 퇴사하겠다는 사람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붙잡으면 나가려고 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미안하다.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면담이 끝이 났습니다.
그렇다면 면접은 왜 본것이냐? 이 부분이 궁금하실텐데, 실무적으로 제 부족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회사에서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것인지, 제가 더 키워야 할 역량은 어떤 것인지 궁금했던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타회사 실무자와 면접으로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진행했었던 거구요
2. 두번째 사례
퇴근 후 다른 면접 보는 회사(=C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이때도 또 걸렸습니다. 팀장에게요 현재 이 부분은 심증만 있는 부분입니다. 거의 확실 시 되는 심증입니다.
심증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면접 후 지금까지 한 업무들을 인수인계 식으로 정리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면접은 온라인 화상 면접을 했는데(18:30분 정도) 항상 칼퇴하던 팀장이 그날따라 퇴근을 안합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가져가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 화상 면접을 봤습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퇴근을 안했던 부분, 업무 지시 이 두가지로 보아 이렇게 제가 면접을 들켰다는 심증은 확실시된 걸로 보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작다면 작은 고민입니다만,
직장, 인생 선배님들의 단 한마디라도 팁이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여기서 직장 생활을 어떻게 해나가면 좋을까요?
저는 여기 계속 근무를 하고 싶은 상태이고,
제 의도와는 다르게 팀장과 그 윗선에서의 오해가 계속 쌓이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