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한 이웃때문에 스트레스뱓야 죽겟네여....
3달전 옆집이 팔렷는지 첨보는 사람이 ...풀이 무성한 마당을 정리하고 있길래...집이 팔렷나보다 생각하고...신경 안쓰고있었는데... 집을 삿다고 인사를 하길래...가볍게 인사서로하고..개인택시하시는분이더군요..차가 개인택비가 주차되어 있길래..
그렇게 악연이 시작이 됫엇습니다..저희집 주위에 귀촌&전원주택 3주택이 있는데... 옆집 포함 3주택...그중 2주택은 있는듯 없는듯 하는 이웃이고...간혹 인사만?? 그리고 처음 왓을때 공사한다고 전기 끌어다쓰고...전기세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알아서 챙겨주시
더라구요... 솔직히 전기 뭐 얼마나 쓰겟냐 했거든요..근데...이번 이웃은 정반대입니다...10년이상 사람의 흔적이 없는집이라 마당이며 건물이 엉망이에요... 저는 업체 불러서 하는줄 알앗는데... 집에 연장을 빌려달라고 말했는지 연장을 쓰더라구요...뭐 쓰는것
까진 뭐라 안하는데...연장을 쓰고 제자리에 놓고 해야하는데...이건 뭐 쓰고나면 자기집에 그대로 둡니다.. 어차피 당장 쓸일은 없지만...정작 필요할때 쓸수가 없습니다...그리고.. 폐 축사 철거를 하는데..좀 도와달래서 쓰레트 지붕..개고생하고 5만원 받앗습니다..
참 돈가지고 뭐라고 하긴 그렇고 오후에 시간해서 한 건물 다 철거했는데..그려러니 넘어 갓습니다...이후 여기서부터 첫 단추가 잘못된걸 짐작했습니다... 축사 건물이 황토 돌담이랑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이라.. 벽면 을 철거할려면 굴삭기를 불러서 하면 하루
면 끝나는 일입니다...근데...저희집이 농사를 짓다 보니 트랙터(앞 유압바가지)를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때도 안에 잔 쓰레기 실어내는줄 알앗습니다...근데 그게아니고....트랙터를 이용해서 바닥을 제외한 벽면 철거에 사용하고 잇더라구요???
그때도 아버지가 도와주고 있었습니다...서로 술 좋아하고 케미가 딱 맞아서 그냥 도와주는생각으로 넘겻는데....이건 뭐 도와주는게 아니라... 일을 하는 수준이더라구요...귀촌한 주인은 근처 옆 도시에 살아서 1시간 내외의 거리에 살고 잇습니다...
여름이라 해도 일찍 뜨는데..아침에 일어나면 해뜨기에 옆집에 가서 혼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일하고 있으면 그 주인은 7시~8시 사이에 오더라구요..아버지는 5시에 일어나서 거기서 일하고있구요...그걸 보고 기가 차기도하고...아버지는 40대초부터 집안일을
손 놓고 술만 먹고 농사철만 되면 몸이 아프다고 하고 40대부터 집안일 아무것도 생계에 도움을 하나도 안줫습니다..그런 인간이 지금 새벽 댓바람부터 남의집일에 저렇게하니 분통도 터지고승질도 나고...엄마는 고생만 하다가 7년전 뇌출혈로 돌아가셧습니다
살아생전 좋은거 좋은옷 못먹고 생 고생만 하다가돌아 가셔서...더 화가나고..그러다가...어느정도 축사 철거가 정리되고 마당 정화도 설치한다고 그때 처음으로 굴삭기를 부르더군요..그 후로 마당에 돌이 많아서 그 작업은 죄다 저희집 트랙터를 사용하고 위
채에도 작은 집이 하나 있는 그걸 허물고 주차장을 만들려는것 같더라구요..평탄 작업을 하는데 돌담을 쌓는데도..저희집 트랙터를 쓰고 아버지는 무보수로 돌담을 쌓고 있습니다..전 돈을 받고하는줄 알앗습니다..그 작업을 1달 가까이 했구요..농사철만 되면
아프다는 사람이 돌을 들고 나르고 쌓고 그 꼴을 보니 또 화가 나더라구요..그러다가 허리를 삐끗했는지...허리를 잡고 내려와서는 방에 드러 누워 있더라구요...그때 또 화가 치밀어 오르고...그때 부터 아버지랑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원래 사이는 안좋
았지만.. 그래도 말은 조금식 하던 터라..지금은 아에 말도 눈도 안마주치고 남남같이 지내고 있습니다../몇년전 얼마 돌아가시고 있을때 잘해드리자 생각하고 보약도 1년넘게 사드리고..옷도 사드리고 했는데..늙어서 아프면 자식들이 고생하니 신경 써줫더니
엉뚱한데서 저리 골병들고 있으니;..저 일하다가 아프면 누굴 원망 해야하나요???그건 다 자식들이 떠 맡아야하는 입장입니다..그래서 집에 일해서 그리 아프면 말은 안하는데 남의집 가서 헛짓거리해서 아프면 우리보고 챙겨달라하지말라고했습니다.
돌담 쌓는것도 어느정도 정리되고 집 창고에 말통을 보니 몇개 비어 있길래...보니 트랙터 작업 하면서 썻더라구요..아버지에게 기름값 받고 해주는거냐고 물으니 대답을 안합니다...기름 한방울 안나는 나라에 장비 부르지도 않고 남의집 장비 쓰고 기름까지 공
짜로 쓰는걸 보니 그때 깨달앗습니다...가까이할 이웃은 아닌것 같다고...그때부터 지붕 쓰레트 철거작업과 계량 지붕???작업을 하는데 또 전기를 땡겨습니다...전기 쓰는게 적은면 뭐라안하는데...절단기에 드릴에 글라인더 등등..온갖 전기 제품을 다 연결해서
쓰는데... 그것도 하루종일 전기를 습니다..(개인 택시 기사라 1일 근무 1일휴무) 주에 화 목 토 일 이렇게 와서 지내는 동안 전희전기를 땡겨 습니다...이걸 2달 넘게 했구요... 전기세랑 기름값 받으라고..말하지 말을 안하느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저희형에게
전화를 걸어 전기세랑 기름 썻다고 돈을 안주는것 같다 말하니...그 사람 전화번호 알려달래서 알려주고... 막 따졋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아버지 일을 시키고 인금은 주고 시키냐 햇더니..일하는게 재미난다고 도와준다고햇다더라구요..무인금.....(일하면서
술 먹는걸로 퉁 치는것 같네여..그리고 점심먹을 반찬을 싸오는데 국을 좀 많이 해와서 집에갈때 남은거 주고 갑니다 먹으라고..거지도 아니고...근데 또 그걸 넙죽 받아서 옵니다..) 돈을 안주고 사람 일 시키지말라고..기름값 전기값 주라고 했다더라구요..
다음날 아버지가 10만원을 줍니다...(집 수리 거의 다하고 약 1달전에 전기공사 불러서 전기 연결했습니다) 기름값에 전기세라고...그후로 잠잠하다 했더니...또 집안 연장이며 사다리 가지고 가서 가져올생각도 안합니다...문제는 ....그 집이랑 저희가 입구를 같
이 습니다...그 집도 저희도 대문이 없습니다...가파른 내리막길입구라..
그러니 맘 놓고 늘락 날락 합니다..창고문도 예전부터 안 잠그고 해서 잠구지도 않구요...지금까지 이웃을 겪어보니..깨달은게...아...!! 이 사람은 돈은 엄청 안쓰면서 입으로 살살 사람을 이용을 하더라구요...술 사와서 술같이 먹고 노가리 좀 하고 친분을 쌓고
도와달라는 식으로 인금 보다는 그냥 피티병 소주와 삼겹살 대접으로 퉁 치자는 마인드...
지금 저희집 하우스가 몇년째 묵혀서 고구마랑 김장배추 만 심어놓고 있습니다...근데 올해부터 아버지를 어떻게 구슬렸는지...하우스며 하우스옆 짜투리 땅에 작물이 심어져 있길래...아버지가 심은줄 알았습니다...근데 그게 아니라...이웃집에서 남의땅에
작물을 심어서 농사를 짖고 있습니다.. 고추를 심어놓고 신경도 안쓰고...전 저희 고추인줄 알고 여름내 물 주고 했더니..남 좋은 일 시켯습니다...고추를 다 수확하고 뽑아서 처리를 해야하는데..그걸 저희 아버지가 하고있습니다..남의땅에 남이 작물을 길러서
수확을 했으면 끝 마무리도 본인들이 해야지...뒷처리도 안합니다.... 아버지에게 말해봐야 해결도 안되고...본인이 더 발 벗고 나서서 그러니...병 들거든 이웃사람한테 간병 해달라고 해라는 생각으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제 일입니다...추수 준비를 한다고 콤바인 정비를 할겸 한해 동안 덮어둿던 비닐을 풀어헤치고 콤바인 시동을 걸엇더니..배터리가 수명을 다했는지.. 방전... 급속 충전기로 해도 안되길래...하루를 충전 시켜놧습니다...어제 아침에 연결해서 시동을 걸엇
더니..안걸림...제차 배터리를 탈거해서 꼿아서 겨우 시동을 걸고...기름을 보충할려고 집 창고400리터 기름통에 기름을 빼는데...기름 깔때기에서 기름이 안올라옵니다???에어고 쎄나 싶어서 손가락을 꽉 눌러서 펌핑을 했는데도 안올라오길래...투명 호수를 보
니 기름 양이 없습니다????몇일전까지 드럼통 반이상이 있엇는데..지금 기름이 깔때기 호수 끝에까지만 기름이 남아있습니다...순간 머리에 스치는게...3일전 옆집에 보일러를 설치하는걸 봣습니다.. 그리고 이틀전밤 배터리 충전이 잘되느지 볼려고 나갓다가
옆집에 사람이 안가고 자고 있는것 같더라구요...보얼리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렷습니다.. 혹시나 싶어 마을보안관 (마을 대소사 일 다 아는 애) 에게 물어보니 보일러는 설치했는데 기름배달차는 안불럿답니다... 혹시나 싶어 건너편집 아주머니에게도 물어보니
3일전에 기름차 오지도 않았답니다.. 그럼 뭘까요??? 혹시나 싶어서 아버지에게 물어보니 모른답니다..(옆집 사람이랑 형 동생 사이로 술친구가 되어서 시도때도없이 통화하고 합니다...뭘 할것 있으면 전화로 시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통화 끝나면 옆집가서
뭘 하고 있구요, 완전 누가보면 옆집 가족같습니다..전화오면 쪼로로 가서 해주고 았으니...) 올때 피티병 소주 한병씩 간혹 사주나봅니다...냉장고에는 피티병 소주 2병이 항상 있습니다..냉장고 문만 열면 소주병이 보이니 스트레스입니다..
이걸 형에게 이야기하니...이번주 시시티비를 설치할꺼랍니다....그리고 공구 쓴거 제자리 갓다 놔라고 말해 놔라네요.... 공구 말 없이 가져가는거 시시티비에 걸리면 바로 신고 할꺼랍니다..이웃 하나 잘못 만나서 저희 형제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저희집 양사방으로 다 귀촌 전원주택분들은데 다 있는듯 없는듯 합니다... 이번에 귀촌한 이 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미치겟습니다... 이 이웃도 술을 엄청 좋아합니다...주당 같아요...아버지는 술이 약합니다...옆집에서 술먹고 오는날에는
새벽에 오바이트 합니다...위도 안좋은데..참...말하면 씨알도 안먹히고...꼴보기도 싫고 차라리. 그래 술병 나서 병원에 입원하던지 빨리 가거라 빌고 있습니다...살아생전에 엄마한테 못쓸짓을 많이햇는데 어떻게 아버지는 이렇게 나이 먹고도 철이 없는지..
장문의 글입니다...ㅠㅠ 어디 스트레스 풀때가 없으니 이렇게 장문을 쓰네요...이해 바랍니다.... 이 이웃을 어떻게 해야할까요???기름도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으니 환장 하겟습니다...아버지는 모른다고만 하고 3일전에 옆집에서 아버지 부르고 창고 문 열리는
소리까지 들엇습니다...그때 밖을 안봤더니...하....기름 양도 한통 정도는 모를까 지금 4통이상 기름양이 없어진것 같아요...(20리터 말통 기준),,,
아 그리고...현관 증축한다고 윗 창고 주차장을 한달 넘게 주차를 못하게 하고...시멘트며 모래도 저희집꺼 몇개 쓰고 집 입구 증축한다고 아시바 거치대 해봐서 차도 못들어가게 하고 한달 동안 차도 다른곳에 주차했습니다..참 이웃잘못 만나서 내집에 주차도
못하고..그리고 증축 하는게 아버지가 지어줫습니다...지금 또 창고 허문곳에 작은 방 하나 만들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자기 아들부부어면 쉴수 있는방..그걸 또 저희 아버지한테 부탁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악연이 시작이 됫엇습니다..저희집 주위에 귀촌&전원주택 3주택이 있는데... 옆집 포함 3주택...그중 2주택은 있는듯 없는듯 하는 이웃이고...간혹 인사만?? 그리고 처음 왓을때 공사한다고 전기 끌어다쓰고...전기세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알아서 챙겨주시
더라구요... 솔직히 전기 뭐 얼마나 쓰겟냐 했거든요..근데...이번 이웃은 정반대입니다...10년이상 사람의 흔적이 없는집이라 마당이며 건물이 엉망이에요... 저는 업체 불러서 하는줄 알앗는데... 집에 연장을 빌려달라고 말했는지 연장을 쓰더라구요...뭐 쓰는것
까진 뭐라 안하는데...연장을 쓰고 제자리에 놓고 해야하는데...이건 뭐 쓰고나면 자기집에 그대로 둡니다.. 어차피 당장 쓸일은 없지만...정작 필요할때 쓸수가 없습니다...그리고.. 폐 축사 철거를 하는데..좀 도와달래서 쓰레트 지붕..개고생하고 5만원 받앗습니다..
참 돈가지고 뭐라고 하긴 그렇고 오후에 시간해서 한 건물 다 철거했는데..그려러니 넘어 갓습니다...이후 여기서부터 첫 단추가 잘못된걸 짐작했습니다... 축사 건물이 황토 돌담이랑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이라.. 벽면 을 철거할려면 굴삭기를 불러서 하면 하루
면 끝나는 일입니다...근데...저희집이 농사를 짓다 보니 트랙터(앞 유압바가지)를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그때도 안에 잔 쓰레기 실어내는줄 알앗습니다...근데 그게아니고....트랙터를 이용해서 바닥을 제외한 벽면 철거에 사용하고 잇더라구요???
그때도 아버지가 도와주고 있었습니다...서로 술 좋아하고 케미가 딱 맞아서 그냥 도와주는생각으로 넘겻는데....이건 뭐 도와주는게 아니라... 일을 하는 수준이더라구요...귀촌한 주인은 근처 옆 도시에 살아서 1시간 내외의 거리에 살고 잇습니다...
여름이라 해도 일찍 뜨는데..아침에 일어나면 해뜨기에 옆집에 가서 혼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일하고 있으면 그 주인은 7시~8시 사이에 오더라구요..아버지는 5시에 일어나서 거기서 일하고있구요...그걸 보고 기가 차기도하고...아버지는 40대초부터 집안일을
손 놓고 술만 먹고 농사철만 되면 몸이 아프다고 하고 40대부터 집안일 아무것도 생계에 도움을 하나도 안줫습니다..그런 인간이 지금 새벽 댓바람부터 남의집일에 저렇게하니 분통도 터지고승질도 나고...엄마는 고생만 하다가 7년전 뇌출혈로 돌아가셧습니다
살아생전 좋은거 좋은옷 못먹고 생 고생만 하다가돌아 가셔서...더 화가나고..그러다가...어느정도 축사 철거가 정리되고 마당 정화도 설치한다고 그때 처음으로 굴삭기를 부르더군요..그 후로 마당에 돌이 많아서 그 작업은 죄다 저희집 트랙터를 사용하고 위
채에도 작은 집이 하나 있는 그걸 허물고 주차장을 만들려는것 같더라구요..평탄 작업을 하는데 돌담을 쌓는데도..저희집 트랙터를 쓰고 아버지는 무보수로 돌담을 쌓고 있습니다..전 돈을 받고하는줄 알앗습니다..그 작업을 1달 가까이 했구요..농사철만 되면
아프다는 사람이 돌을 들고 나르고 쌓고 그 꼴을 보니 또 화가 나더라구요..그러다가 허리를 삐끗했는지...허리를 잡고 내려와서는 방에 드러 누워 있더라구요...그때 또 화가 치밀어 오르고...그때 부터 아버지랑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원래 사이는 안좋
았지만.. 그래도 말은 조금식 하던 터라..지금은 아에 말도 눈도 안마주치고 남남같이 지내고 있습니다../몇년전 얼마 돌아가시고 있을때 잘해드리자 생각하고 보약도 1년넘게 사드리고..옷도 사드리고 했는데..늙어서 아프면 자식들이 고생하니 신경 써줫더니
엉뚱한데서 저리 골병들고 있으니;..저 일하다가 아프면 누굴 원망 해야하나요???그건 다 자식들이 떠 맡아야하는 입장입니다..그래서 집에 일해서 그리 아프면 말은 안하는데 남의집 가서 헛짓거리해서 아프면 우리보고 챙겨달라하지말라고했습니다.
돌담 쌓는것도 어느정도 정리되고 집 창고에 말통을 보니 몇개 비어 있길래...보니 트랙터 작업 하면서 썻더라구요..아버지에게 기름값 받고 해주는거냐고 물으니 대답을 안합니다...기름 한방울 안나는 나라에 장비 부르지도 않고 남의집 장비 쓰고 기름까지 공
짜로 쓰는걸 보니 그때 깨달앗습니다...가까이할 이웃은 아닌것 같다고...그때부터 지붕 쓰레트 철거작업과 계량 지붕???작업을 하는데 또 전기를 땡겨습니다...전기 쓰는게 적은면 뭐라안하는데...절단기에 드릴에 글라인더 등등..온갖 전기 제품을 다 연결해서
쓰는데... 그것도 하루종일 전기를 습니다..(개인 택시 기사라 1일 근무 1일휴무) 주에 화 목 토 일 이렇게 와서 지내는 동안 전희전기를 땡겨 습니다...이걸 2달 넘게 했구요... 전기세랑 기름값 받으라고..말하지 말을 안하느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저희형에게
전화를 걸어 전기세랑 기름 썻다고 돈을 안주는것 같다 말하니...그 사람 전화번호 알려달래서 알려주고... 막 따졋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아버지 일을 시키고 인금은 주고 시키냐 햇더니..일하는게 재미난다고 도와준다고햇다더라구요..무인금.....(일하면서
술 먹는걸로 퉁 치는것 같네여..그리고 점심먹을 반찬을 싸오는데 국을 좀 많이 해와서 집에갈때 남은거 주고 갑니다 먹으라고..거지도 아니고...근데 또 그걸 넙죽 받아서 옵니다..) 돈을 안주고 사람 일 시키지말라고..기름값 전기값 주라고 했다더라구요..
다음날 아버지가 10만원을 줍니다...(집 수리 거의 다하고 약 1달전에 전기공사 불러서 전기 연결했습니다) 기름값에 전기세라고...그후로 잠잠하다 했더니...또 집안 연장이며 사다리 가지고 가서 가져올생각도 안합니다...문제는 ....그 집이랑 저희가 입구를 같
이 습니다...그 집도 저희도 대문이 없습니다...가파른 내리막길입구라..
그러니 맘 놓고 늘락 날락 합니다..창고문도 예전부터 안 잠그고 해서 잠구지도 않구요...지금까지 이웃을 겪어보니..깨달은게...아...!! 이 사람은 돈은 엄청 안쓰면서 입으로 살살 사람을 이용을 하더라구요...술 사와서 술같이 먹고 노가리 좀 하고 친분을 쌓고
도와달라는 식으로 인금 보다는 그냥 피티병 소주와 삼겹살 대접으로 퉁 치자는 마인드...
지금 저희집 하우스가 몇년째 묵혀서 고구마랑 김장배추 만 심어놓고 있습니다...근데 올해부터 아버지를 어떻게 구슬렸는지...하우스며 하우스옆 짜투리 땅에 작물이 심어져 있길래...아버지가 심은줄 알았습니다...근데 그게 아니라...이웃집에서 남의땅에
작물을 심어서 농사를 짖고 있습니다.. 고추를 심어놓고 신경도 안쓰고...전 저희 고추인줄 알고 여름내 물 주고 했더니..남 좋은 일 시켯습니다...고추를 다 수확하고 뽑아서 처리를 해야하는데..그걸 저희 아버지가 하고있습니다..남의땅에 남이 작물을 길러서
수확을 했으면 끝 마무리도 본인들이 해야지...뒷처리도 안합니다.... 아버지에게 말해봐야 해결도 안되고...본인이 더 발 벗고 나서서 그러니...병 들거든 이웃사람한테 간병 해달라고 해라는 생각으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제 일입니다...추수 준비를 한다고 콤바인 정비를 할겸 한해 동안 덮어둿던 비닐을 풀어헤치고 콤바인 시동을 걸엇더니..배터리가 수명을 다했는지.. 방전... 급속 충전기로 해도 안되길래...하루를 충전 시켜놧습니다...어제 아침에 연결해서 시동을 걸엇
더니..안걸림...제차 배터리를 탈거해서 꼿아서 겨우 시동을 걸고...기름을 보충할려고 집 창고400리터 기름통에 기름을 빼는데...기름 깔때기에서 기름이 안올라옵니다???에어고 쎄나 싶어서 손가락을 꽉 눌러서 펌핑을 했는데도 안올라오길래...투명 호수를 보
니 기름 양이 없습니다????몇일전까지 드럼통 반이상이 있엇는데..지금 기름이 깔때기 호수 끝에까지만 기름이 남아있습니다...순간 머리에 스치는게...3일전 옆집에 보일러를 설치하는걸 봣습니다.. 그리고 이틀전밤 배터리 충전이 잘되느지 볼려고 나갓다가
옆집에 사람이 안가고 자고 있는것 같더라구요...보얼리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렷습니다.. 혹시나 싶어 마을보안관 (마을 대소사 일 다 아는 애) 에게 물어보니 보일러는 설치했는데 기름배달차는 안불럿답니다... 혹시나 싶어 건너편집 아주머니에게도 물어보니
3일전에 기름차 오지도 않았답니다.. 그럼 뭘까요??? 혹시나 싶어서 아버지에게 물어보니 모른답니다..(옆집 사람이랑 형 동생 사이로 술친구가 되어서 시도때도없이 통화하고 합니다...뭘 할것 있으면 전화로 시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통화 끝나면 옆집가서
뭘 하고 있구요, 완전 누가보면 옆집 가족같습니다..전화오면 쪼로로 가서 해주고 았으니...) 올때 피티병 소주 한병씩 간혹 사주나봅니다...냉장고에는 피티병 소주 2병이 항상 있습니다..냉장고 문만 열면 소주병이 보이니 스트레스입니다..
이걸 형에게 이야기하니...이번주 시시티비를 설치할꺼랍니다....그리고 공구 쓴거 제자리 갓다 놔라고 말해 놔라네요.... 공구 말 없이 가져가는거 시시티비에 걸리면 바로 신고 할꺼랍니다..이웃 하나 잘못 만나서 저희 형제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저희집 양사방으로 다 귀촌 전원주택분들은데 다 있는듯 없는듯 합니다... 이번에 귀촌한 이 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미치겟습니다... 이 이웃도 술을 엄청 좋아합니다...주당 같아요...아버지는 술이 약합니다...옆집에서 술먹고 오는날에는
새벽에 오바이트 합니다...위도 안좋은데..참...말하면 씨알도 안먹히고...꼴보기도 싫고 차라리. 그래 술병 나서 병원에 입원하던지 빨리 가거라 빌고 있습니다...살아생전에 엄마한테 못쓸짓을 많이햇는데 어떻게 아버지는 이렇게 나이 먹고도 철이 없는지..
장문의 글입니다...ㅠㅠ 어디 스트레스 풀때가 없으니 이렇게 장문을 쓰네요...이해 바랍니다.... 이 이웃을 어떻게 해야할까요???기름도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으니 환장 하겟습니다...아버지는 모른다고만 하고 3일전에 옆집에서 아버지 부르고 창고 문 열리는
소리까지 들엇습니다...그때 밖을 안봤더니...하....기름 양도 한통 정도는 모를까 지금 4통이상 기름양이 없어진것 같아요...(20리터 말통 기준),,,
아 그리고...현관 증축한다고 윗 창고 주차장을 한달 넘게 주차를 못하게 하고...시멘트며 모래도 저희집꺼 몇개 쓰고 집 입구 증축한다고 아시바 거치대 해봐서 차도 못들어가게 하고 한달 동안 차도 다른곳에 주차했습니다..참 이웃잘못 만나서 내집에 주차도
못하고..그리고 증축 하는게 아버지가 지어줫습니다...지금 또 창고 허문곳에 작은 방 하나 만들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자기 아들부부어면 쉴수 있는방..그걸 또 저희 아버지한테 부탁하는것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