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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가 남다르네요 20일 입원중이라니
아...제가 직업군인 했던지라...군생활중에 수통등에 입원도 해봐서....제가 생활햇을때 당시에 상황을 봤을때.....기사가 좀 자극적인거 같네요ㅎㅎ일단 명칭자체가 대령실은 아니고요..간부?들 병실이에요..일반병원 6인실 4인실1-2인실로 되어있고요...일반병사들은 뻥뚤린 느낌의 공간에 각자 의료용 베드가 쫙 깔려있고요(전쟁영화보면 나오는 병실느낌?) 저두 4인실 수술받고 이용했었는대요...일반병사들중 중증이거나 격리가필요하거나 기타 등등 사유로 비어있는 병실?에 따로 있기도 했어요...지디가 어떤 수술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병사들 병실이 아직도 그대로라면 약간의?통제가 있어도 무관하다고 봅니다. 지디의 생활도 보호하고 같은 병실 병사들 또한 알게 모르게 신경쓰이고 시셈하고 등등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깐요~ㅎㅎ주목받는 누군가가 뻥뚫려있는곳에 있으면 당사자든 주변인이든 불편할겁니다.ㅎㅎ하지만 기사 보니 면회시간 이후에 따로 관계자가 면회?를 왔다면 이부분은 죽을병이 아닌이상은 특혜라고 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