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아무 이야기나 하고싶어서요
아우 작년 올해는 참 생각보다 제가 해야하고 하고싶은 일이 잘 안풀리네요
힘듭니다 세상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는 일은 많지 않은걸 압니다...
하지만 자꾸 안풀리고 막히고 그러니까 참 힘드네요
저 바라보고 기다리시는 부모님한테도 죄송스럽고 거 어둡고 비오고 안좋은날이 있으면 다시 해뜨고 좋은날도 있다지만 힘든 순간은 어떻든 힘드네요
여기는 그나마 저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으니 좀 편하게 힘들고 지친다고 말하겠습니다
친구나 주변사람들 한테는 괜히 신경쓸거같고 안좋은건 나눌수록 안좋으니까요 다 커서 힘들고 지치고 울고싶어도 참아야하니까 여기 좀 털어놓겠습니다
힘듭니다 세상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는 일은 많지 않은걸 압니다...
하지만 자꾸 안풀리고 막히고 그러니까 참 힘드네요
저 바라보고 기다리시는 부모님한테도 죄송스럽고 거 어둡고 비오고 안좋은날이 있으면 다시 해뜨고 좋은날도 있다지만 힘든 순간은 어떻든 힘드네요
여기는 그나마 저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으니 좀 편하게 힘들고 지친다고 말하겠습니다
친구나 주변사람들 한테는 괜히 신경쓸거같고 안좋은건 나눌수록 안좋으니까요 다 커서 힘들고 지치고 울고싶어도 참아야하니까 여기 좀 털어놓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