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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몰고 다닐때 엔진 부품들 맞물리면서
갈려나오는 쇳조각이 꽤있는 편입니다. 다 똑같이 만들어졌어도 조립에 따라 편마모나 편심이 생기기도 하고요. 그렇게 길들여지기 때문에
처음 사서 1~3천에 돈이 여유있을때 엔진오일 미션오일을 한번에 갈아주세요. 타던차는 검은 폐유가 나오지만 새차처음갈때는 쇳가루가 많이 나옵니다. 그 뒤에 순정 1년에 1만km에 한번 갈아주시고 사제는 2배정도 더 타셔도 무방합니다. 꾸준히 사제를 쓰실게 아니면 순정으로만 케어하셔도 됩니다. 보통 자연배유로 교환시 93%가량 배출되고 5~ 7%가량은 엔진에 남기때문에 최초 교환부터 한 두번 정도 더 자주 가는데 신경쓰시면 됩니다. 오일가는거 부터 물어보시는거 보니 차를 대하는 자세가 좋으십니다.
갈려나오는 쇳조각이 꽤있는 편입니다. 다 똑같이 만들어졌어도 조립에 따라 편마모나 편심이 생기기도 하고요. 그렇게 길들여지기 때문에
처음 사서 1~3천에 돈이 여유있을때 엔진오일 미션오일을 한번에 갈아주세요. 타던차는 검은 폐유가 나오지만 새차처음갈때는 쇳가루가 많이 나옵니다. 그 뒤에 순정 1년에 1만km에 한번 갈아주시고 사제는 2배정도 더 타셔도 무방합니다. 꾸준히 사제를 쓰실게 아니면 순정으로만 케어하셔도 됩니다. 보통 자연배유로 교환시 93%가량 배출되고 5~ 7%가량은 엔진에 남기때문에 최초 교환부터 한 두번 정도 더 자주 가는데 신경쓰시면 됩니다. 오일가는거 부터 물어보시는거 보니 차를 대하는 자세가 좋으십니다.
만키로에 한번씩 2번
이후 오천키로에 한번씩 쭉 교환하다보니
어느새 30만키로네요…
뭐 옛날아제들은
출고후 3000키로에 한번 그뒤부터 5000키로마다 갈고 2만키로 전까지는 3천 알피엠 미만으로 주행 하고 2만키로 이루에 항속으로 쭉달리다 최고속까지 찍구 하면 엔진길이 잘난다 했었죠~~후후후
근데 다 부질없어요~~
키로수에 상관 없이 6개월에 1번
또는 5~8000키로에 한번씩 교체해도 요즘 케미컬류들이 과거보다 비약적으로 좋아서 굿입니다.
추가적으로
4만키로에는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교환
8~10만에는 디퍼런스오일 미션오일 교환
되겠습니다.
이후 오천키로에 한번씩 쭉 교환하다보니
어느새 30만키로네요…
뭐 옛날아제들은
출고후 3000키로에 한번 그뒤부터 5000키로마다 갈고 2만키로 전까지는 3천 알피엠 미만으로 주행 하고 2만키로 이루에 항속으로 쭉달리다 최고속까지 찍구 하면 엔진길이 잘난다 했었죠~~후후후
근데 다 부질없어요~~
키로수에 상관 없이 6개월에 1번
또는 5~8000키로에 한번씩 교체해도 요즘 케미컬류들이 과거보다 비약적으로 좋아서 굿입니다.
추가적으로
4만키로에는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교환
8~10만에는 디퍼런스오일 미션오일 교환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