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인생 첫 브라질리언 왁싱+스웨디시 받고 왔습니다. ..
아직도 제 모습이 어색하네요...ㅋㅋㅋ 생닭 같기도 하고 어릴때 모습으로 돌아간 느낌..ㅋㅋㅋ
왁싱에 대한 생각은 좀 있었는데 선뜻 용기가 안나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여친은 항상 셀프로 왁싱을 해서 저보고도 하는게 어떻겠냐해서 오늘 소주1병 마시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샵 검색해서 브라질리언 왁싱+스웨디시 코스 있길래 바로 예약해버렸네요..ㅋㅋ
샵 가서 샤워하고 가운입고 누워서 폰 만지작 하고 있으니 40대?로 보이는 여사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오히려 마음이 편했습니다.
제가 긴장하고 있으니까 괜히 말장난 쳐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꼬추에다가 조명 밝게 비추고 숱 치면서 시작을 했는데...
기둥이랑 부랄 사이? 이어지는데 할때는 진짜 소리 질렀네요...파들파들 떨었습니다..ㅋㅋㅋㅋㅋ 아프니까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몸이 파르르 자동으로 떨리더라구요...ㅋㅋㅋㅋ관리사분 많이 웃겨드렸네요...
썰들 보면 뭐 발기가 돼서 쿠퍼액이 나오니 어쩌니 하는데 어후..저는 아예 설 생각도 안들더군요. 손이랑 등에 식은땀이.. 인형 하나 갖다줄테니까 안고 있으라고 하길래 괜찮다고ㅋㅋㅋㅋ
나머지는 그럭저럭 참을만하고 고양이 기지개 피는 자세로 항문쪽 하는데 오히려 똥꼬는 북북 소리만 우렁차지 오히려 시원한 느낌? 이더라구요ㅋㅋ
똥꼬 주름까지 세심히 작업해주심.. 진정제 발라주고 소독? 같은거 하고 그렇게 총 왁싱 소요시간은 거의 50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마사지 받고 기다리니까 (생각해보니까 마사지를 먼저 받고 왁싱을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아담한 처자가 밝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더군요 탈의하고 글리세린? 으로 목부터 발바닥까지 열심히 누르고 주물러줬어요.
밖에서 오빠 소리 지르는거 다 들렸다면서ㅋㅋㅋ또 자기는 사실 일한지 3일밖에 안돼서 잘하고 싶은데 그렇게 잘 안된다고..시무룩해 하더라구여ㅋㅋ그 모습이 오히려 귀엽고 뭔가 저를 기분좋게 해줄려고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전 좋았지만요.
앞쪽도 하고 스웨디시의 그 간질간질한 자극 느끼면서 있는데 갑자기
오빠 조명 좀 낮출게여~
네네 ~
탈의할게여~ (엥???)
3번정도 가봤는데 탈의하는데는 전 못봤었거든요 탈의하니까 어우.. 그 아담한 체구에 어찌 그런 가슴이 달려있는지 모양도 그렇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러고 갑자기 마스크 내리고 제 애기가 된 자지를 빨아주는데..오랜만에 예상치도 못한 정성스런 사까시를 받았어요..ㅋㅋㅋ
시간이 다 되가니까 젖꼭지 빨다가 자지 빨다가 제 목 뒤로 팔 넣어서 가슴에 얼굴 파묻고 대딸 쳐주며..얼마나 최선을 다하던지... 골반에 쥐가 날거같더라구요ㅋㅋㅋ덕분에 일주일치 시원하게 뺀거 같네요
인사하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정리 다하고 쉬는 시간인지 찜질복? 같은거 갈아입고 식혜 물통에 담아서 빨대로 빨아먹고 있더라구요ㅋㅋㅋ귀여웠습니다. 문 앞까지 쫄래쫄래 따라와서 오빠 조심하 가세요 인사해주구 저도 큰 왁싱이라는 큰 거사를 치르고 기분좋게 돌아왔네요~
쓰다보니 뭐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후기라고 하기가..ㅋㅋㅋ
아 집 와서 샤워하고 보니 붉그스름하게 점반?처럼 올라와서 니베아 보습크림 남은게 있어서 왁싱한 부위 발랐는데 괜찮겠죠??
유경험자 형님들 왁싱하고 제일 주의할게 뭐가 있을까요!!?
왁싱에 대한 생각은 좀 있었는데 선뜻 용기가 안나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여친은 항상 셀프로 왁싱을 해서 저보고도 하는게 어떻겠냐해서 오늘 소주1병 마시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샵 검색해서 브라질리언 왁싱+스웨디시 코스 있길래 바로 예약해버렸네요..ㅋㅋ
샵 가서 샤워하고 가운입고 누워서 폰 만지작 하고 있으니 40대?로 보이는 여사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오히려 마음이 편했습니다.
제가 긴장하고 있으니까 괜히 말장난 쳐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꼬추에다가 조명 밝게 비추고 숱 치면서 시작을 했는데...
기둥이랑 부랄 사이? 이어지는데 할때는 진짜 소리 질렀네요...파들파들 떨었습니다..ㅋㅋㅋㅋㅋ 아프니까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몸이 파르르 자동으로 떨리더라구요...ㅋㅋㅋㅋ관리사분 많이 웃겨드렸네요...
썰들 보면 뭐 발기가 돼서 쿠퍼액이 나오니 어쩌니 하는데 어후..저는 아예 설 생각도 안들더군요. 손이랑 등에 식은땀이.. 인형 하나 갖다줄테니까 안고 있으라고 하길래 괜찮다고ㅋㅋㅋㅋ
나머지는 그럭저럭 참을만하고 고양이 기지개 피는 자세로 항문쪽 하는데 오히려 똥꼬는 북북 소리만 우렁차지 오히려 시원한 느낌? 이더라구요ㅋㅋ
똥꼬 주름까지 세심히 작업해주심.. 진정제 발라주고 소독? 같은거 하고 그렇게 총 왁싱 소요시간은 거의 50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마사지 받고 기다리니까 (생각해보니까 마사지를 먼저 받고 왁싱을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아담한 처자가 밝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더군요 탈의하고 글리세린? 으로 목부터 발바닥까지 열심히 누르고 주물러줬어요.
밖에서 오빠 소리 지르는거 다 들렸다면서ㅋㅋㅋ또 자기는 사실 일한지 3일밖에 안돼서 잘하고 싶은데 그렇게 잘 안된다고..시무룩해 하더라구여ㅋㅋ그 모습이 오히려 귀엽고 뭔가 저를 기분좋게 해줄려고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전 좋았지만요.
앞쪽도 하고 스웨디시의 그 간질간질한 자극 느끼면서 있는데 갑자기
오빠 조명 좀 낮출게여~
네네 ~
탈의할게여~ (엥???)
3번정도 가봤는데 탈의하는데는 전 못봤었거든요 탈의하니까 어우.. 그 아담한 체구에 어찌 그런 가슴이 달려있는지 모양도 그렇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러고 갑자기 마스크 내리고 제 애기가 된 자지를 빨아주는데..오랜만에 예상치도 못한 정성스런 사까시를 받았어요..ㅋㅋㅋ
시간이 다 되가니까 젖꼭지 빨다가 자지 빨다가 제 목 뒤로 팔 넣어서 가슴에 얼굴 파묻고 대딸 쳐주며..얼마나 최선을 다하던지... 골반에 쥐가 날거같더라구요ㅋㅋㅋ덕분에 일주일치 시원하게 뺀거 같네요
인사하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정리 다하고 쉬는 시간인지 찜질복? 같은거 갈아입고 식혜 물통에 담아서 빨대로 빨아먹고 있더라구요ㅋㅋㅋ귀여웠습니다. 문 앞까지 쫄래쫄래 따라와서 오빠 조심하 가세요 인사해주구 저도 큰 왁싱이라는 큰 거사를 치르고 기분좋게 돌아왔네요~
쓰다보니 뭐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후기라고 하기가..ㅋㅋㅋ
아 집 와서 샤워하고 보니 붉그스름하게 점반?처럼 올라와서 니베아 보습크림 남은게 있어서 왁싱한 부위 발랐는데 괜찮겠죠??
유경험자 형님들 왁싱하고 제일 주의할게 뭐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