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5년전 데리헤루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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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명 1위라는 레이나 짱이랍니다 오사카가시면 도전해보심이 어떨지...
약 5년전 오사카에서 살때 그 날은 정말 가야만하는 날이였습니다(안절부절 안정이 안돼는)
사이트보고 전화해서 호텔에서 기다렸습니다.
사진에서는 로리한 얼굴이였는데
실물은 왠 꽃돼지가 왔습니다.
캔슬하려다 그냥 참았는데 그리고, 분명히 만엔 뽁끼리(정액제)라고 했는데 호텔비달라는겁니다.
3천엔을 더내고 어찌어찌 침대로 갔는데....
이 넘이 성을 안내는 겁니다.
입으로 손으로 할때는 괜찮은데 막상 도킹을 하려면 죽어버리는게 환장하는겁니다
결국은, 입으로 끝내고 빠이빠이 한후
그 허무함에 집까지 걸어갔다는 슬픈애기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절대로 않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