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보고싶어요ㅎㅎ,,
지난 글에 아버지의 생이 얼마 남지 않은 글을 쓴 사람입니다.
폐암 투병 생활을 하고 계시다가 결국 지난달 26일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리워지는 아침이네요.
이제는 제가 집안의 가장입니다. 위에 누나 두명과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는데 저에게 있어서 아버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23살인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책임감을 맞는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 동안 아버지가 어떤 생활을 하고 계셨는지 몸소 깨닫는 중입니다.
살아생전 아버지께 해드린 것도 없고 돌아가시기 이 틀 전엔 아버지와 싸우고 화해하지 못 한채 돌아가셔서 그게 참 후회 되네요. 그때 제가 조금만 더 참았으면 됐을텐데..
아침에 눈을 뜨고 문득 아버지가 보고싶은 생각에 잠겨 이 글을 남겨보네요ㅎㅎ
폐암 투병 생활을 하고 계시다가 결국 지난달 26일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리워지는 아침이네요.
이제는 제가 집안의 가장입니다. 위에 누나 두명과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는데 저에게 있어서 아버지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23살인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책임감을 맞는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 동안 아버지가 어떤 생활을 하고 계셨는지 몸소 깨닫는 중입니다.
살아생전 아버지께 해드린 것도 없고 돌아가시기 이 틀 전엔 아버지와 싸우고 화해하지 못 한채 돌아가셔서 그게 참 후회 되네요. 그때 제가 조금만 더 참았으면 됐을텐데..
아침에 눈을 뜨고 문득 아버지가 보고싶은 생각에 잠겨 이 글을 남겨보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