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Comments

주는 곳보다 안주는 곳이 많죠. 그렇다고 당연히 받을 생각하면서 일해본적은 없구요. 저는 예전에 일하던 곳이 주휴수당 말고 이것저것 법위반하면서 시정할 기회를 여러번 줬는데 본인 하고 싶어하는데로 하기에 보상혹은 처벌 받게할 방법 찾아보다가 경계상 애매한 것들이 많아서 그 피해보상비라고 이야기 까지 하고 주휴수당 청구해서 받은 적 있습니다. 물론 노동청 신고후에 왜 이거 신청했냐고 연락왔길레 그동안 갑질에 대한 내 피해보상이다 라고 이야기 했구요.
모든 법을 지킬수도 없고 어느정도 법적 취지나 정신만 지키는 걸로 제 선을 삼았는데, 자꾸 cctv로 지시하고, 갑질을 하기에 저의 법적 보호수단으로 사용했습니다. 이게 빼박인거라 왠만해선 사용자가 지켜야 하구요. 지키지 않았을시 근로감독관은 검사에게 약식기소로 넘길 의무가 있어서, 그 처벌이야 벌금이겠지만, 그냥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그 자체로 위협이라 설명듣더니 바로 돈 입금 하더라구요.
모든 법을 지킬수도 없고 어느정도 법적 취지나 정신만 지키는 걸로 제 선을 삼았는데, 자꾸 cctv로 지시하고, 갑질을 하기에 저의 법적 보호수단으로 사용했습니다. 이게 빼박인거라 왠만해선 사용자가 지켜야 하구요. 지키지 않았을시 근로감독관은 검사에게 약식기소로 넘길 의무가 있어서, 그 처벌이야 벌금이겠지만, 그냥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그 자체로 위협이라 설명듣더니 바로 돈 입금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