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저번에 이은 고민글입니다
단둘이 지나가다가 잠깐이라도 맞닥뜨리는 상황이 안나오네요
그후상황은
사내식당에서도 눈을 최근에 2번정도 마주쳤고
퇴근길 껀덕지라도 잡을까 서성이다가 엇갈렸습니다
그래도 수확이라면 퇴근길에 저의 모습을 보긴 봤어요
제가 느낀점은 상대방도 저를 어느정도는 의식을 하는거같습니다
살짝 긴가민가보다는 조금 더 확신에 드는 느낌?
이사람이 잘 모르겠지만 제가 관심이 있는걸 느끼고 있는느낌이랄까요?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요
오늘도 퇴근길 지나가다가 우연찮게 마주칠까 1시간 기다렸지만
엇갈린거같네요
사내 메신저 랑 예전에 회사전체단톡방에 그녀 이름으로 검색하면 연락처나 카톡은 저장되어있지 않지만 그녀와 카톡은 맘만 먹으면 할수있습니다
이번주가 대쉬 할 적정기같은데
마주치지못하면 연락이라도 다이렉트로 하는게 나을까요
이거 너무 끌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될거같아서요
게속 자만추 타이밍을 재고있는데 한달정도 흐른거같아서요
답답하네요
사람들 티 안나게 조용히 일사천리 진행하고픈데 타이밍이 안나와요
그후상황은
사내식당에서도 눈을 최근에 2번정도 마주쳤고
퇴근길 껀덕지라도 잡을까 서성이다가 엇갈렸습니다
그래도 수확이라면 퇴근길에 저의 모습을 보긴 봤어요
제가 느낀점은 상대방도 저를 어느정도는 의식을 하는거같습니다
살짝 긴가민가보다는 조금 더 확신에 드는 느낌?
이사람이 잘 모르겠지만 제가 관심이 있는걸 느끼고 있는느낌이랄까요?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요
오늘도 퇴근길 지나가다가 우연찮게 마주칠까 1시간 기다렸지만
엇갈린거같네요
사내 메신저 랑 예전에 회사전체단톡방에 그녀 이름으로 검색하면 연락처나 카톡은 저장되어있지 않지만 그녀와 카톡은 맘만 먹으면 할수있습니다
이번주가 대쉬 할 적정기같은데
마주치지못하면 연락이라도 다이렉트로 하는게 나을까요
이거 너무 끌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될거같아서요
게속 자만추 타이밍을 재고있는데 한달정도 흐른거같아서요
답답하네요
사람들 티 안나게 조용히 일사천리 진행하고픈데 타이밍이 안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