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싸웠습니다(2)
간밤에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아마.. 처음 만날때도 여기에 고민글 올렸던거 같은데
그때도 털많은 남자 싫다고 제모라라 그랬거든요.. 사귀기 전부터도
이번 싸움의 요지가 된 쫌펭이..
그리고 말만하고 안사준다...
어제도 뭐 기분이 살짝 좋아진건가 밤에 전화하더라구요
제가 어제 일도 손에 안잡히고 저녁때 잠깐 쿠팡이츠 하고왔거든요
5만원 벌었다고 이거 xx이랑 써야지~
했더니 그게 본인을 기분 나쁘게 한다는거에요
5만원 벌은거면 벌은거고
쓸거면 2만 5천원은 너랑 써야지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거에요
순간 어이가 없었죠.. 내가 무슨 악의를 가지고 한것도 아니고 저런말이 싫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그랬더니 악의가 없는거라는거도 알겠고 나를 만만하게 본다는거도 아닌거도 알겠는데
애들 달랠때 쓰는거 같아서 기분 나쁘데요
네 뭐 그냥 본인 감정 내세울줄만 아는사람 같습니다
아마.. 처음 만날때도 여기에 고민글 올렸던거 같은데
그때도 털많은 남자 싫다고 제모라라 그랬거든요.. 사귀기 전부터도
이번 싸움의 요지가 된 쫌펭이..
그리고 말만하고 안사준다...
어제도 뭐 기분이 살짝 좋아진건가 밤에 전화하더라구요
제가 어제 일도 손에 안잡히고 저녁때 잠깐 쿠팡이츠 하고왔거든요
5만원 벌었다고 이거 xx이랑 써야지~
했더니 그게 본인을 기분 나쁘게 한다는거에요
5만원 벌은거면 벌은거고
쓸거면 2만 5천원은 너랑 써야지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거에요
순간 어이가 없었죠.. 내가 무슨 악의를 가지고 한것도 아니고 저런말이 싫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그랬더니 악의가 없는거라는거도 알겠고 나를 만만하게 본다는거도 아닌거도 알겠는데
애들 달랠때 쓰는거 같아서 기분 나쁘데요
네 뭐 그냥 본인 감정 내세울줄만 아는사람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