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반도 해안 둘레길..(시원한 해안 풍경)
집나오면 개고생 이란걸 몸소 체험 하고 있네요.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 이라는 포항 동해 에서
구룡포 일대의 해안길을 걷는 트래킹 코스 입니다.
과거 일부 구간은 해변 초소 라서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된 구역 이였기에 지금의 아들 나이때에는 자전거로
일주 했었는데...
일부 구간의 바다위 데크 를 두발로 걸으니
또다른 풍경을 선사 하네요.
캐라반을 팔기 전에 마지막 여행을 인데..
호미곶 등대 앞에 오토 캠핑 페스티벌을
하기에 슬쩍 한자리 차지 했습니다.
사진 원본의 크기 때문인지 번번히 글쓰기가 안되서
캡쳐로 크기를 줄여서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처음 이글을 쓰던 어제 오후만 하더라도 한국 축구의
선전을 기대했었는데.. 결과는 아쉽기만 합니다.
언제나 경우의 수를 찾는 한국 축구의 현주소 지만
독일의 막판 결승골이 한국의 희망을 갖게 할수는
없겠지만 기적의 그 골이 대한민국의 또 다른 기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 해봅니다.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 이라는 포항 동해 에서
구룡포 일대의 해안길을 걷는 트래킹 코스 입니다.
과거 일부 구간은 해변 초소 라서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된 구역 이였기에 지금의 아들 나이때에는 자전거로
일주 했었는데...
일부 구간의 바다위 데크 를 두발로 걸으니
또다른 풍경을 선사 하네요.
캐라반을 팔기 전에 마지막 여행을 인데..
호미곶 등대 앞에 오토 캠핑 페스티벌을
하기에 슬쩍 한자리 차지 했습니다.
사진 원본의 크기 때문인지 번번히 글쓰기가 안되서
캡쳐로 크기를 줄여서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처음 이글을 쓰던 어제 오후만 하더라도 한국 축구의
선전을 기대했었는데.. 결과는 아쉽기만 합니다.
언제나 경우의 수를 찾는 한국 축구의 현주소 지만
독일의 막판 결승골이 한국의 희망을 갖게 할수는
없겠지만 기적의 그 골이 대한민국의 또 다른 기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