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니까 이런저런 별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제 40을바라보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결혼하고 본가에서 40분정도 걸리는 지역에살고있는데
지금까지 저를 만나러 와주는 친구는 없고 항상 제가 친구들을 만나러다니고있었네요 ㅎㅎㅎ
어느날인가부터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보니까 내가 인생을 잘못 산건가 싶기도하고 좀 허무하기도하면서 친구들에게 서운한 감정도 많이들고 그럽니다
초,중학교 친구들이 대부분인데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항상 제가 먼저연락하고 먼저연락주는 친구들은 없었네요
한친구는 연락한번은 하겠지했는데 내가 먼저 연락을 안하니 4년째 연락한통도 없고요ㅎㅎㅎ
뭐 성격에 문제거있는건 아니고 두루두루 잘지내고 어려운일있으면 도와주고 그렇게 지냈는데 그냥 나혼자 친한친구였어나보다 싶기도하고 그냥 뭔가 허무하고 그런감정이드네요
어디에 얘기할곳도없고 그냥 술기운에 글남겨봅니다...
결혼하고 본가에서 40분정도 걸리는 지역에살고있는데
지금까지 저를 만나러 와주는 친구는 없고 항상 제가 친구들을 만나러다니고있었네요 ㅎㅎㅎ
어느날인가부터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보니까 내가 인생을 잘못 산건가 싶기도하고 좀 허무하기도하면서 친구들에게 서운한 감정도 많이들고 그럽니다
초,중학교 친구들이 대부분인데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항상 제가 먼저연락하고 먼저연락주는 친구들은 없었네요
한친구는 연락한번은 하겠지했는데 내가 먼저 연락을 안하니 4년째 연락한통도 없고요ㅎㅎㅎ
뭐 성격에 문제거있는건 아니고 두루두루 잘지내고 어려운일있으면 도와주고 그렇게 지냈는데 그냥 나혼자 친한친구였어나보다 싶기도하고 그냥 뭔가 허무하고 그런감정이드네요
어디에 얘기할곳도없고 그냥 술기운에 글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