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잠수타고싶습니다
알바하는데 사장님하고 사장님어머니하고
의견싸움하시다 싸우시더니 사장님어머니가 옷갈아입고 나가시고
마감직전까지 안들어오셨습니닼ㅋㅋ
근대 사장님은 저희알바생에게 온갖 화풀이는 다하고
그려러니하려고 넘어가고싶은데 진짜 자신이 실수한것도
왜옆에서 안봐줬냐고 머라하고 꼬투리잡고 머라하고
두달째하고있는데 제가 근일년동안 제일오래 버텼다고하네요.
올해만 알바 채용공고만 46번했답니닼ㅋㅋㅋㅋ
오늘 처음 온 친구한때까지 머라하고 시키고 알려주지도않고
겁나 혼내고 서빙하는데 주방에서 아까 어머니랑 싸움하는소리
알바혼내는소리 다들려서 손님하고 눈치보고
진짜 월급받고 잠수타고싶네요....
첫알바라 오래하고싶었는데 그만두는게 좋은 선택일까요...
의견싸움하시다 싸우시더니 사장님어머니가 옷갈아입고 나가시고
마감직전까지 안들어오셨습니닼ㅋㅋ
근대 사장님은 저희알바생에게 온갖 화풀이는 다하고
그려러니하려고 넘어가고싶은데 진짜 자신이 실수한것도
왜옆에서 안봐줬냐고 머라하고 꼬투리잡고 머라하고
두달째하고있는데 제가 근일년동안 제일오래 버텼다고하네요.
올해만 알바 채용공고만 46번했답니닼ㅋㅋㅋㅋ
오늘 처음 온 친구한때까지 머라하고 시키고 알려주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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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혼내는소리 다들려서 손님하고 눈치보고
진짜 월급받고 잠수타고싶네요....
첫알바라 오래하고싶었는데 그만두는게 좋은 선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