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33 dyddu 잡담고민 1 2459 0 2018.06.24 03:10 그 친구가 먹는걸 좋아한다고 해서 요리를 배웠고 꿈이 쉐프가 되었고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쉐프는 아니지만 요리를 어느정도 한다..라고 말할수 있게되었을땐 그 친구가 이미 떠난지 오래네요 아쉽고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도 어쩌겠나요 이미 그 친구는 저에게 마음이 없는걸 바로앞에 두고 다른사람에게 보낸버린 내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그러고 어느때와 같이 아씨를 들어와 눈팅하려 한순간 3레벨이 됫네요 첫글이지만 마음은 아프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