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 형님들 조언좀요
제가 이제 전역한지 3달이 조금 된 내년 3월 복학을 기다리는 백수인데
진짜 할게 없어서 운동 말고 집에서 맨날 누워서 핸드폰만 새벽5시까지하고
오후 2시에 일어나서 운동 조금 하고 또 핸드폰 하는 그런 진짜 의미 없는
시간을 가지면서 1달을 생활했는데 진짜 너무 시간이 아깝고 해서 무언가 의미있는 걸 해야 할거 같은데 코로나 때매 10시까지라 술 마시기도 그렇고 여행가는것도 제한되고 진짜 답답하네요 멀 해야 그래도 나름 복학까지 의미있게 보낼지 고민이에요 아마 인생에서 이렇게 여유롭고 시간이 있을 시기가 지금 말고는 없을거 같은데 인생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러요 내년 2학년 복학입니다
진짜 할게 없어서 운동 말고 집에서 맨날 누워서 핸드폰만 새벽5시까지하고
오후 2시에 일어나서 운동 조금 하고 또 핸드폰 하는 그런 진짜 의미 없는
시간을 가지면서 1달을 생활했는데 진짜 너무 시간이 아깝고 해서 무언가 의미있는 걸 해야 할거 같은데 코로나 때매 10시까지라 술 마시기도 그렇고 여행가는것도 제한되고 진짜 답답하네요 멀 해야 그래도 나름 복학까지 의미있게 보낼지 고민이에요 아마 인생에서 이렇게 여유롭고 시간이 있을 시기가 지금 말고는 없을거 같은데 인생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러요 내년 2학년 복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