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대학생 진로 고민 들어주십쇼
저는 고등학교 때 딱히 꿈이 없었고 아버지께선 무조건 이과. 공대 가라고 하셔서 별 생각 없이 취업 잘되는 전자전기공학과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붙은 대학교가 관심도 없던 건축공학과가 되어버려 어찌저찌하다가
다니다 벌써 3학년이 되었습니다. 3D업종이라 힘들 것이란 편견 때문에 현재 전자전기공학과도 복수전공하고 있는데 공부하기도 버겁고 진로도 애매해질 것 같아서 이제 슬슬 하나로 정해야할 것 같은데
대학교는 서성한 중 하나 다니고 있습니다
건축공학과 (공기업 취업 유리. 하지만 공기업은 블라인드 채용이라 학교를 아예 안보고 지방인재때문에 불리 + 내가 분야에 관심이 없음)
전자전기공학과 (사기업 취업 유리. 복수전공이 어렵고 성적이 안나와서 대기업은 힘들 것 같습니다)
평소에 도전정신보단 그냥 편안한 일 하고 싶어서 공기업이 적성이 맞는 것 같다가도 한번사는 인생 돈 많이 벌고싶기
둘 중 어디에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관심없는 분야여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다녀도 나중에 후회없을까요?
아직도 대기업에선 40대 후반에 퇴직하고 그런가요?ㅠㅠ
근데 붙은 대학교가 관심도 없던 건축공학과가 되어버려 어찌저찌하다가
다니다 벌써 3학년이 되었습니다. 3D업종이라 힘들 것이란 편견 때문에 현재 전자전기공학과도 복수전공하고 있는데 공부하기도 버겁고 진로도 애매해질 것 같아서 이제 슬슬 하나로 정해야할 것 같은데
대학교는 서성한 중 하나 다니고 있습니다
건축공학과 (공기업 취업 유리. 하지만 공기업은 블라인드 채용이라 학교를 아예 안보고 지방인재때문에 불리 + 내가 분야에 관심이 없음)
전자전기공학과 (사기업 취업 유리. 복수전공이 어렵고 성적이 안나와서 대기업은 힘들 것 같습니다)
평소에 도전정신보단 그냥 편안한 일 하고 싶어서 공기업이 적성이 맞는 것 같다가도 한번사는 인생 돈 많이 벌고싶기
둘 중 어디에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관심없는 분야여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다녀도 나중에 후회없을까요?
아직도 대기업에선 40대 후반에 퇴직하고 그런가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