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만에 연락온 짝녀
글 처음 써보네요. 이번년도에 군대 전역후 갓복학한 복학생입니다
일단 저번주 주말에 학교 단기 알바에서 만난 20살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맘에 들어서 알바 도중 말도 걸어보고 단둘이 있으면서 서로에 대해 정보을 주고 받은 거 같습니다 물론 제 나이도 알려줬고요. 그래서 알바 다음날 인스타 디엠으로 시험 끝나고 (지금 시험기간입니다) 밥 한번 먹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수요일까지 답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인스타를 잘 안하나 하고 디엠을 지우고 톡을 다시 보냇습니다. 밥 한번 먹자고.. 물론 오늘까지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까인줄 알고 맘을 접었었습니다. 근데 신기하게 2시간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지금 봤다고 시험 끝나고 자기 본가 가야한다고 올라오면 밥 먹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6일만에 연락와서 다음에 밥 먹자고 말하는 게 다음에 학교 단기 알바에서 볼 수도 있으니 다음 만남을 위해 어색해지기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인사치레로 밥먹자고 하는 건지 아님 진짜 시험기간에 바빳는지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저로서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번주 주말에 학교 단기 알바에서 만난 20살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맘에 들어서 알바 도중 말도 걸어보고 단둘이 있으면서 서로에 대해 정보을 주고 받은 거 같습니다 물론 제 나이도 알려줬고요. 그래서 알바 다음날 인스타 디엠으로 시험 끝나고 (지금 시험기간입니다) 밥 한번 먹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수요일까지 답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인스타를 잘 안하나 하고 디엠을 지우고 톡을 다시 보냇습니다. 밥 한번 먹자고.. 물론 오늘까지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까인줄 알고 맘을 접었었습니다. 근데 신기하게 2시간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지금 봤다고 시험 끝나고 자기 본가 가야한다고 올라오면 밥 먹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6일만에 연락와서 다음에 밥 먹자고 말하는 게 다음에 학교 단기 알바에서 볼 수도 있으니 다음 만남을 위해 어색해지기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인사치레로 밥먹자고 하는 건지 아님 진짜 시험기간에 바빳는지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저로서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