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끝내고 오는 뿌듯함을 즐기는 중입니다ㅎ
이제 한달된 헬린이인데
아르바이트 끝내고 헬스장 가서 운동 땡기고
샤워하고 나오면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네요ㅎㅎ
괜히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했던 부위
스스로 만져보기도 하구요
해야할 숙제보다는 그냥 놀이하러 가는 느낌으로
헬스장 가고있습니다
처음보다 치는 무게랑 하는 운동종류도 늘었구요
뭐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아지겠죠ㅎㅎ
아르바이트 끝내고 헬스장 가서 운동 땡기고
샤워하고 나오면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네요ㅎㅎ
괜히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했던 부위
스스로 만져보기도 하구요
해야할 숙제보다는 그냥 놀이하러 가는 느낌으로
헬스장 가고있습니다
처음보다 치는 무게랑 하는 운동종류도 늘었구요
뭐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아지겠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