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Comments
거제도 말씀하시는겁니까?
오 반갑네요 ㅎ 저도 거제도 거주중인데... ㅠ
아 그렇군요 ㅎ ㅎ
전에...경기도 평택갔는데.아는 분들하고 놀다가..그 지역 사장님이 나이트가자고 하더군요.무슨 나이트?.라고 하니.. 나이트에서 보도 불려주는데..외국인이 온다고 하네요.12시 반에..희롱...헤롱 상태로 갔는데.,누군 화장실가고 누군 담배피고..이러쿵 저러쿵 하다가.자리에 착석하니.거의 1시.....................
그 때 동생(백두산)이 들어와서..지금 보도가 되긴 하는데..1시반정도에 도착한다고 하네요.그런데.,나이트는 2시면 영업끝..무슨 나이트가 2시에 마치는지...손님도 별로 없고,,,참.베트남 여자들이라고 하더군요..이미 룸녀에서도 외국인은 벌써 들어와 있어요..벌써 10년은 된 이야기입니다.
그 때 동생(백두산)이 들어와서..지금 보도가 되긴 하는데..1시반정도에 도착한다고 하네요.그런데.,나이트는 2시면 영업끝..무슨 나이트가 2시에 마치는지...손님도 별로 없고,,,참.베트남 여자들이라고 하더군요..이미 룸녀에서도 외국인은 벌써 들어와 있어요..벌써 10년은 된 이야기입니다.


노래방에서요? 보도로 온 여자라면 당연시 그런 생각하죠.ㅋㅋ .ㅎㅎ.. 정상적인 여자라고 해도..하긴 남자들이란 다 비슷비슷하니.수저만 들어도 ,그 생각을 한다고 하니.뭐......
저도 얼굴 기억은 나지않는데..밤12시에 잠이 안와서.단골집에 가지 않고..제가 운영하는 매장의 근처에 아무 곳이나 술마실려고 갔는데..그곳의 영업사장이 우리 손님이더군요.
일단 2차 안되는 애만 되고.2차 가능한 애는 아직 시간 타이밍이 안맞아서.좀 기다려야 될것 같다고 해서..뭐 2차 안되어도 상관없다고 ..나이어린 애랑 술마셨는데..살살 이야기하다보니...나이트 에서 일하는 애랑 동거를 하더군요.생활비도 자기가 주고..휴대폰 사용료도 자기가 주고..
그 남자애도 일하는데.완전 빨대가 꽂혀서.이것 저것 다 주는 것이 안되어서.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죠.그 남자..나쁜 남자인것 같다는.등등..결국 울더군요...
원래 2차안하는 애라고 들어왔는데...살살 꼬셔서.2차 갔는데..남자에게서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완전 집착,,,,
업소애들 보면.순진한 애들도 생각보다 많더군요.객지에서 살면서 외로워서 그런다.하필 저런 애를 만나서....생활이 저런 생활을 하니.저런 애들 만나는 것이 더 많겠죠..하여튼 마인드 이야기하시니 생각나네요.그애도 요즘 잘 있는지..잘 살겠죠?,,
저도 얼굴 기억은 나지않는데..밤12시에 잠이 안와서.단골집에 가지 않고..제가 운영하는 매장의 근처에 아무 곳이나 술마실려고 갔는데..그곳의 영업사장이 우리 손님이더군요.
일단 2차 안되는 애만 되고.2차 가능한 애는 아직 시간 타이밍이 안맞아서.좀 기다려야 될것 같다고 해서..뭐 2차 안되어도 상관없다고 ..나이어린 애랑 술마셨는데..살살 이야기하다보니...나이트 에서 일하는 애랑 동거를 하더군요.생활비도 자기가 주고..휴대폰 사용료도 자기가 주고..
그 남자애도 일하는데.완전 빨대가 꽂혀서.이것 저것 다 주는 것이 안되어서.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죠.그 남자..나쁜 남자인것 같다는.등등..결국 울더군요...
원래 2차안하는 애라고 들어왔는데...살살 꼬셔서.2차 갔는데..남자에게서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완전 집착,,,,
업소애들 보면.순진한 애들도 생각보다 많더군요.객지에서 살면서 외로워서 그런다.하필 저런 애를 만나서....생활이 저런 생활을 하니.저런 애들 만나는 것이 더 많겠죠..하여튼 마인드 이야기하시니 생각나네요.그애도 요즘 잘 있는지..잘 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