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모쏠 아다
안녕하세요 이런 주제로 누구랑 상담하기도 어려워서 여기에 이런 글 올립니다.
23살 군필 복학생 모쏠 아다입니다.
군대 전역하고 개발자로 작은 회사 들어가서 9시부터 7시까지 일하다가
퇴근하고 집에 가서 대학교 강의 듣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살면 한 두 시간 정도 제 시간이 생깁니다.
이때 하고 싶은 게임하고 운동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가 시간을 혼자 보내는 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그래도 저도 다른 친구들처럼 여친 사귀어서 연애도 하고 솔직히 성인으로서 아다도 떼고 싶습니다
대학교도 다 싸강에 동아리도 회사 때문에 할 수 없어서 여자랑 도무지 접점이 없네요(회사도 남탕)
소개팅이 유일한 여친 생기는 루트일 것 같은데 지금 라이프사이클 상 여친을 사귀어도 잘 해주지도 못할 것 같고
모쏠이라 안 그래도 연애에 부족할텐데 시간까지 없으면 좋아해줄 사람 없을 것 같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사친들한테 부탁해서 여소라도 받아서 만들어볼까요 아니면 억지로 만드는 것보다 그냥 이렇게 물 흘러가듯 사는 것이 맞을까요ㅠㅠ
형님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런지요?
백신 2차맞고 기분 센치해져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23살 군필 복학생 모쏠 아다입니다.
군대 전역하고 개발자로 작은 회사 들어가서 9시부터 7시까지 일하다가
퇴근하고 집에 가서 대학교 강의 듣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살면 한 두 시간 정도 제 시간이 생깁니다.
이때 하고 싶은 게임하고 운동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가 시간을 혼자 보내는 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그래도 저도 다른 친구들처럼 여친 사귀어서 연애도 하고 솔직히 성인으로서 아다도 떼고 싶습니다
대학교도 다 싸강에 동아리도 회사 때문에 할 수 없어서 여자랑 도무지 접점이 없네요(회사도 남탕)
소개팅이 유일한 여친 생기는 루트일 것 같은데 지금 라이프사이클 상 여친을 사귀어도 잘 해주지도 못할 것 같고
모쏠이라 안 그래도 연애에 부족할텐데 시간까지 없으면 좋아해줄 사람 없을 것 같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사친들한테 부탁해서 여소라도 받아서 만들어볼까요 아니면 억지로 만드는 것보다 그냥 이렇게 물 흘러가듯 사는 것이 맞을까요ㅠㅠ
형님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런지요?
백신 2차맞고 기분 센치해져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