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친과의 고민입니다 형들 제발 들어와 주세여
형님들 그냥 바로 쓸게요 두서가 없을 수도 있오요
형님들 저 6년 사귄 여자친구 있는데 진짜 성격, 음식 스타일 비슷하고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 정말 내 평생 만날 수 없울 것 같은 그런 여자야 근데 내가 한 4년 전부터 성욕의 차이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는 거야 내가 느끼기에는 나는 100정도 인데 여친은 30정도의 성욕이야 그래도 만나면 하긴 하는데 나는 먼가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 그냥 나를 위해 해주는 느낌(?) 나는 같이 즐걌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라규 가르쳐 주면 그때 뿐이지 다음 번에 할 때 좀 잘 했우면 좋겠는데 먼가 좀 아니니깐 난 너무 스트레스야 형님들 진짜 나 너무 고민이야 하면 안 싸는 날도 점점 늘어나고 그냥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확인시키주는 느낌으러 하는데 느낌듀 없고 그냥 의무(?)라는 느낌이 들어 진짜 나는 맨날 맨날 하거 싶을 만큼 성욕이 넘차는데 맨날 하지도 못하고... 근데 이거 외에는 다 좋아 성격 등등 어떻게 해야할까요? 형님들 진짜 너무 오랫동안 고민해서 힘들어서 형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저 6년 사귄 여자친구 있는데 진짜 성격, 음식 스타일 비슷하고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 정말 내 평생 만날 수 없울 것 같은 그런 여자야 근데 내가 한 4년 전부터 성욕의 차이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는 거야 내가 느끼기에는 나는 100정도 인데 여친은 30정도의 성욕이야 그래도 만나면 하긴 하는데 나는 먼가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 그냥 나를 위해 해주는 느낌(?) 나는 같이 즐걌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라규 가르쳐 주면 그때 뿐이지 다음 번에 할 때 좀 잘 했우면 좋겠는데 먼가 좀 아니니깐 난 너무 스트레스야 형님들 진짜 나 너무 고민이야 하면 안 싸는 날도 점점 늘어나고 그냥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확인시키주는 느낌으러 하는데 느낌듀 없고 그냥 의무(?)라는 느낌이 들어 진짜 나는 맨날 맨날 하거 싶을 만큼 성욕이 넘차는데 맨날 하지도 못하고... 근데 이거 외에는 다 좋아 성격 등등 어떻게 해야할까요? 형님들 진짜 너무 오랫동안 고민해서 힘들어서 형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