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Comments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라벨에 대해서만 말씀드릴게요
와인은 같은 생산지 같은 생산자라도 라벨이 년도마다 다 다릅니다.
어떻게보면 자부심과도 같은게 라벨이며 곧 명함입니다.
라벨이 없다는건 보통 2가지 경우인데,
첫째는 시중에 보기 힘든 아주 고가의 라인( 생산자가 자기 마시려고 빼놧다던가 혹은 vvip에게 주는 경우) 을 어둠의경로를 통해 받을 수 있을 때
둘째, 다들 예상하다시피 개인이 취미로 만들거나 체험판? 정도 되겠네요
케이스로 보나 코르크 상태를 봤을때 후자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p.s: 전자일 경우에는 최소 병당 천~ 억단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아주 특이한 경우이므로 지인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는 가능성이 없어서요^^
와인은 같은 생산지 같은 생산자라도 라벨이 년도마다 다 다릅니다.
어떻게보면 자부심과도 같은게 라벨이며 곧 명함입니다.
라벨이 없다는건 보통 2가지 경우인데,
첫째는 시중에 보기 힘든 아주 고가의 라인( 생산자가 자기 마시려고 빼놧다던가 혹은 vvip에게 주는 경우) 을 어둠의경로를 통해 받을 수 있을 때
둘째, 다들 예상하다시피 개인이 취미로 만들거나 체험판? 정도 되겠네요
케이스로 보나 코르크 상태를 봤을때 후자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p.s: 전자일 경우에는 최소 병당 천~ 억단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아주 특이한 경우이므로 지인의 관계가 어떤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는 가능성이 없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