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해소해봅니다
커뮤에 글 잘 안쓰는데 이 곳은 잘 답해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고민 한번 털어 놓아 봅니다
7월에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자격증도 없고 있는거라곤 높은 학점말곤 없었는데 잘 합격했습니다
근데 이 회사가 비전이 없더라고요
돈을 적게 주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이 주지도 않고
상부에서는 할일을 차일피일 미루거나 짬치기 같은 것도 종종 있고
당장 교대팀으로 돌아가는데 저희팀을 제외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2-3명이 생겨버렸습니다(꼰대가 제일 심하더라고요)
일단 저는 내년 1월까지 다니고 그만 둘 생각입니다 연말 보너스가 좀 된다는 소식을 접해서 입니다. 이번 자격증 4회차 실기를 붙으면 어디든 중소 좋은 곳 가거나 제대로 준비해서 공기업 혹은 중견까지 가보고 싶네요
당장 부모님께 그만둔다고도 말을 안해둔 상태라서 혼자 앓고 있다가 여기 한번 써봅니다
선배님들은 제 선택이 맞을까요 아니면 더 버티거나 당장 그만두는게 맞응까요
(자격증은 환경이고 직장은 발전소 하청입니다)
7월에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자격증도 없고 있는거라곤 높은 학점말곤 없었는데 잘 합격했습니다
근데 이 회사가 비전이 없더라고요
돈을 적게 주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이 주지도 않고
상부에서는 할일을 차일피일 미루거나 짬치기 같은 것도 종종 있고
당장 교대팀으로 돌아가는데 저희팀을 제외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2-3명이 생겨버렸습니다(꼰대가 제일 심하더라고요)
일단 저는 내년 1월까지 다니고 그만 둘 생각입니다 연말 보너스가 좀 된다는 소식을 접해서 입니다. 이번 자격증 4회차 실기를 붙으면 어디든 중소 좋은 곳 가거나 제대로 준비해서 공기업 혹은 중견까지 가보고 싶네요
당장 부모님께 그만둔다고도 말을 안해둔 상태라서 혼자 앓고 있다가 여기 한번 써봅니다
선배님들은 제 선택이 맞을까요 아니면 더 버티거나 당장 그만두는게 맞응까요
(자격증은 환경이고 직장은 발전소 하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