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소중이 털 제모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완전히 밀어버리는 게 왁싱으로 알고 있는데
아픈 걸 떠나서 저의 소중이를 낯선 사람에게 보여주는 게 좀 그래서요
전 초등학생 때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목욕탕을 가본 적이 없습니다
군대는 어떻게 갔다왔나 싶을 정도로 제 자신한테 신기하네요
말이 다른 곳으로 샛는데 왁싱 말고
면도기? 그런 거나 특정 기구로 관리하시는 분들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잘못 면도하면 피부염 생긴다는 말을 들어서요
제가 수염도 빨리 자라는 체질이라 털 관련해서 소중이털도 겨드랑이 털도
좀 힘듭니다
형님들 도와주세요......
아픈 걸 떠나서 저의 소중이를 낯선 사람에게 보여주는 게 좀 그래서요
전 초등학생 때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목욕탕을 가본 적이 없습니다
군대는 어떻게 갔다왔나 싶을 정도로 제 자신한테 신기하네요
말이 다른 곳으로 샛는데 왁싱 말고
면도기? 그런 거나 특정 기구로 관리하시는 분들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잘못 면도하면 피부염 생긴다는 말을 들어서요
제가 수염도 빨리 자라는 체질이라 털 관련해서 소중이털도 겨드랑이 털도
좀 힘듭니다
형님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