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백보지 맛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파트너나 여친들 모두.. 왁싱에는 거부감이 있었고..
되려 " 나는 관계할때 털끼리 부비부비하는 느낌이 좋아.."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청결부분이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왁싱을 유도해도.. 하지 않았고.
관계시 애무를 해줄때 이리저리 숲을 비집고 들어가서 애무해주기 일수였어요.
뭐 그래도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원래부터 그런 여성만 만나왔고, 다행이랄까요 냄새나는 여성은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새 여자친구가 생겼고,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 사실 그 날 대놓고 섹스하기로 하고 만난 상태였습니다 )
왠걸.. 팬티를 내리는데 털이 안나오고 끝까지 없더라구요.
애무해주는데 털이 걸리적거리지도 않아서 너무 편했어요.
혀가 털없이 바로 살과 맞닿는 느낌이 좋아서 더 열심히 클리를 애무해주었답니다.
시각적 효과도 크더군요
더불어.. 관계때 이상하게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합체부위가 살대 살로 맞붙이치는 느낌?!
여성상위나 정상위때 클리를 문질러 주기도 쉽더라구요. 털이 없으니깐 엄지로 바로 문지르면서 피스톤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샤워하면서 씻겨주는데도 털이 없이 바로 제 손과 맞닿으니깐.. 또 흥분되더라구요
말로야 백보지백보지 했지만... 왁싱한 여성을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이거 못 끊겠네요
깨끗하고 냄새도 1도 안나는 친구라..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회원분들도 다들.. 백보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아쉬운건 그동안 만난 여성중에 가슴이 제일 작다는건데. 그래도 백보지라는 시각적 흥분도가 나름 상쇄시켜줍니다ㅠ
되려 " 나는 관계할때 털끼리 부비부비하는 느낌이 좋아.."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청결부분이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왁싱을 유도해도.. 하지 않았고.
관계시 애무를 해줄때 이리저리 숲을 비집고 들어가서 애무해주기 일수였어요.
뭐 그래도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원래부터 그런 여성만 만나왔고, 다행이랄까요 냄새나는 여성은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새 여자친구가 생겼고,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 사실 그 날 대놓고 섹스하기로 하고 만난 상태였습니다 )
왠걸.. 팬티를 내리는데 털이 안나오고 끝까지 없더라구요.
애무해주는데 털이 걸리적거리지도 않아서 너무 편했어요.
혀가 털없이 바로 살과 맞닿는 느낌이 좋아서 더 열심히 클리를 애무해주었답니다.
시각적 효과도 크더군요
더불어.. 관계때 이상하게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합체부위가 살대 살로 맞붙이치는 느낌?!
여성상위나 정상위때 클리를 문질러 주기도 쉽더라구요. 털이 없으니깐 엄지로 바로 문지르면서 피스톤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샤워하면서 씻겨주는데도 털이 없이 바로 제 손과 맞닿으니깐.. 또 흥분되더라구요
말로야 백보지백보지 했지만... 왁싱한 여성을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이거 못 끊겠네요
깨끗하고 냄새도 1도 안나는 친구라..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회원분들도 다들.. 백보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아쉬운건 그동안 만난 여성중에 가슴이 제일 작다는건데. 그래도 백보지라는 시각적 흥분도가 나름 상쇄시켜줍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