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의 고민
제가 집안의 장남이라 집안의 기대가 커져가는데 취업은 힘들고 그래도 자존심에 손은 벌릴수가 없어 조그만 알바라도 하고있습니다. 처지가 이러니 전역 후에는 연애라는건 잠시 접어두고 살았는데 2달전에부터 알바하는 여자아이에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 아이의 외적인 부분이 아닌 내적인 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보다 어리긴 한데 생각은 저보다 더 어른스럽다고 해야하나.. 동네도 가깝고해서 퇴근도 같이하고 조금 가까워진것 같긴한데 이런 감정이 생긴지 오랜만이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유사한 경험을 하신분이나 좋은 조언 해주실 분 어디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