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현재 2개월가량 연락하다가 사귀게되서 3주정도 만나고 있어요
연락할때 서로 재미있고 성격도잘맞고 여자친구가 이뻐서 제가 만나자고 하게되어 짧은시간이나마 관계를 지속하는중입니다.
연락할때도 그랬고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잘 만난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가 제 사소한 안좋은습관(느리게걷기같은 행동습관) 들에 대해 전에도 고쳐달라고 지적했었는데 제가 무심코 넘기고 한터라 그날따라 여자친구도 많이 예민했는지 짜증이 많이 났더라구요.
그날 이후로 서로 서운한게 남아있어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성격이 털털한편이라 그날 잘 얘기한 이야기는 이어가려 하지 않는 스타일이고 저 같은경우엔 미련하게 이어지고 티를 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안그래야지안그래야지 하면서 혼자 힘들어하고
그러다 어제 서로 이야기하다 다투게되었는데 오늘 잠깐 얼굴을 보고 오는길에 서로 서먹한게 남아있고 오늘따라 컨디션이 안좋은 여자친구가 무기력한모습에 저도 휴무날 오랜만에 만난건데 몸이안좋은건 이해하지만 빨리 집에가고싶어하는모습에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그러다 집에 바래다주고 가는길 저도 휴무날 웃으면서 보고싶었는데 잘 되지않아 속상한 마음에 여자친구에게 카톡으로 이야기했더니
자기는 다 풀었다고생각했는데 제가 이런생각을 하니까 생각을 좀 정리하고 오라네요. 더이상 자기는 할말없다고
그러고 나서 알겠다고하여 지금 굉장히 고민이 많은 상태입니다.
우선 저는 여자친구에게 초반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관심을 표현했고 그게 잘 먹혀서 사귀게되었는데 이런 성격차이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요..
저는 좋아하는사람에게 있어 밀당이나 이런건 의미없다 생각하고 직진하는 타입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제 미련한 성격탓에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잘해줄게 잘해줄게 이런말로 꼬셨는데 막상 말이쉽지 돈을 많이쓴다고 많이만난다고 잘해주는건 아니더라구요..
여자친구는 항상 우리는 시간이많아서 뭐든 천천히하면 되는데 너는 가끔보면 너무 급한 것 같다고도 말합니다.
잘해주고 싶은맘은 굴뚝같은데 맘처럼 되지않아 속상한 하루네요..
여자친구도 표현은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저를 많이 좋아하고 그런걸 알기 때문에 더 잘만나보고 싶네요
연애를 못하면서 산건아니지만 할때마다 어려운건 매한가지네요
볼때마다 즐겁고 행복했던 여자친구와 서먹서먹한 관계가 지속되니 일상에 집중하기가 힘들때도 있네요
인생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연락할때 서로 재미있고 성격도잘맞고 여자친구가 이뻐서 제가 만나자고 하게되어 짧은시간이나마 관계를 지속하는중입니다.
연락할때도 그랬고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잘 만난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가 제 사소한 안좋은습관(느리게걷기같은 행동습관) 들에 대해 전에도 고쳐달라고 지적했었는데 제가 무심코 넘기고 한터라 그날따라 여자친구도 많이 예민했는지 짜증이 많이 났더라구요.
그날 이후로 서로 서운한게 남아있어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성격이 털털한편이라 그날 잘 얘기한 이야기는 이어가려 하지 않는 스타일이고 저 같은경우엔 미련하게 이어지고 티를 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안그래야지안그래야지 하면서 혼자 힘들어하고
그러다 어제 서로 이야기하다 다투게되었는데 오늘 잠깐 얼굴을 보고 오는길에 서로 서먹한게 남아있고 오늘따라 컨디션이 안좋은 여자친구가 무기력한모습에 저도 휴무날 오랜만에 만난건데 몸이안좋은건 이해하지만 빨리 집에가고싶어하는모습에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그러다 집에 바래다주고 가는길 저도 휴무날 웃으면서 보고싶었는데 잘 되지않아 속상한 마음에 여자친구에게 카톡으로 이야기했더니
자기는 다 풀었다고생각했는데 제가 이런생각을 하니까 생각을 좀 정리하고 오라네요. 더이상 자기는 할말없다고
그러고 나서 알겠다고하여 지금 굉장히 고민이 많은 상태입니다.
우선 저는 여자친구에게 초반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관심을 표현했고 그게 잘 먹혀서 사귀게되었는데 이런 성격차이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요..
저는 좋아하는사람에게 있어 밀당이나 이런건 의미없다 생각하고 직진하는 타입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제 미련한 성격탓에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잘해줄게 잘해줄게 이런말로 꼬셨는데 막상 말이쉽지 돈을 많이쓴다고 많이만난다고 잘해주는건 아니더라구요..
여자친구는 항상 우리는 시간이많아서 뭐든 천천히하면 되는데 너는 가끔보면 너무 급한 것 같다고도 말합니다.
잘해주고 싶은맘은 굴뚝같은데 맘처럼 되지않아 속상한 하루네요..
여자친구도 표현은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저를 많이 좋아하고 그런걸 알기 때문에 더 잘만나보고 싶네요
연애를 못하면서 산건아니지만 할때마다 어려운건 매한가지네요
볼때마다 즐겁고 행복했던 여자친구와 서먹서먹한 관계가 지속되니 일상에 집중하기가 힘들때도 있네요
인생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