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참...
그냥 속상하여
올해 34살이네요 아직 미혼입니다.
올해 1월에 이직 한 직장이 부도 위기에 처했네요... 나름 코팅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이직을 하였는데
보니, 코로나 시기에 마스크 사업에 뒤늦게 뛰어든게 큰 원인 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와 마스크 사업 투자로 인한 리스크 발생)
투자금을 나눠 받기로 했다는데 받고도 회복 하지 못 하면 정리한다는 소리를 오늘 들었습니다.
이력서 넣고 이직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직도 자신이 없습니다. 나이에 비해 잦은 이직으로 전문성이 없네요.
처음 직장은 2년 2개월 생관으로 시작해(사원)당시 같은 회사 다니시던 차장님이 타 회사로 옮기시면서 스카웃 제의를 하셨고 좋은 조건으로 연구직으로 이직했습니다.(주임)
처음 큰 프로젝트를 맞았고 잦은 출장과 늦은 퇴근(자정 가까이)으로 지쳐 공무원 준비 하겠다고 퇴사 후 1년 8개월을 공백으로 있었습니다.
그 후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입사까지 두 회사를 더 다니고 옮겼습니다.
두 곳 모두 경영악화로 인한 이직. 한 회사는 11개월(주임), 또 다른 회사는 1년 1개월 생관(대리)으로 몸 담았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했고, 평생 직장으로 삼고 다니고 있었는데 청천벽력 같은 상황이 닥쳤네요.
회사 측 권유로 직무도 품보로 변경하여 입사 했는데 또 이직 하려 보니 변경된 직무 업무도 이직 시 단점이 될 거라 생각이 됩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여기 인생 선배님들이 많으셔서 위로도 받고 여러 인생 경험을 듣고자 주저리 두서 없이 글을 적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34살이네요 아직 미혼입니다.
올해 1월에 이직 한 직장이 부도 위기에 처했네요... 나름 코팅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이직을 하였는데
보니, 코로나 시기에 마스크 사업에 뒤늦게 뛰어든게 큰 원인 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와 마스크 사업 투자로 인한 리스크 발생)
투자금을 나눠 받기로 했다는데 받고도 회복 하지 못 하면 정리한다는 소리를 오늘 들었습니다.
이력서 넣고 이직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직도 자신이 없습니다. 나이에 비해 잦은 이직으로 전문성이 없네요.
처음 직장은 2년 2개월 생관으로 시작해(사원)당시 같은 회사 다니시던 차장님이 타 회사로 옮기시면서 스카웃 제의를 하셨고 좋은 조건으로 연구직으로 이직했습니다.(주임)
처음 큰 프로젝트를 맞았고 잦은 출장과 늦은 퇴근(자정 가까이)으로 지쳐 공무원 준비 하겠다고 퇴사 후 1년 8개월을 공백으로 있었습니다.
그 후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입사까지 두 회사를 더 다니고 옮겼습니다.
두 곳 모두 경영악화로 인한 이직. 한 회사는 11개월(주임), 또 다른 회사는 1년 1개월 생관(대리)으로 몸 담았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했고, 평생 직장으로 삼고 다니고 있었는데 청천벽력 같은 상황이 닥쳤네요.
회사 측 권유로 직무도 품보로 변경하여 입사 했는데 또 이직 하려 보니 변경된 직무 업무도 이직 시 단점이 될 거라 생각이 됩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여기 인생 선배님들이 많으셔서 위로도 받고 여러 인생 경험을 듣고자 주저리 두서 없이 글을 적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