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도 끄적일수 없어서..
4살 연상 여자친구가 있어요.
마음씨도 좋고 성격도 항상 저를 위해주는 좋은 사람인데..
제나이가 어느덧 32.... 여자친구는 36인데.
계속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한번도 저한테 결혼이나 이런 얘기를 꺼내주지 않고 기다려주는거같아서 더 미안하고...
헤어지거나 그럴 생각은 없는데... 만약 제가 이렇게 어영부영대다가 헤어지게 되면.. 여자친구쪽이 잃을게많을거 같고... (시간도..)
그런게 요즘 너무 미안하게도 부담이 되요...
4살 연상.. 여러분은 어때요..?
마음씨도 좋고 성격도 항상 저를 위해주는 좋은 사람인데..
제나이가 어느덧 32.... 여자친구는 36인데.
계속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한번도 저한테 결혼이나 이런 얘기를 꺼내주지 않고 기다려주는거같아서 더 미안하고...
헤어지거나 그럴 생각은 없는데... 만약 제가 이렇게 어영부영대다가 헤어지게 되면.. 여자친구쪽이 잃을게많을거 같고... (시간도..)
그런게 요즘 너무 미안하게도 부담이 되요...
4살 연상.. 여러분은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