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섹판지 썸년지 모르겠내요
나이는 31살 상대방 여자는 26살 물리치료사, 27살 업체청소사장딸 (월급 받으면서 아버지랑 같이 일하는)
물리치료사를 A
청소업체사장딸을 B로 칭하겠습니다
A 랑 연락한지는 2달 조금 넘엇고 처음엔 여자애가 나한테 어장치는 기분이 들어서
연락을 끊자고 하고 난후 몇일 잇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서 술자리를 갖다가
성관계도 하게됐습니다
근데 정작 사귀자고 말을 해도 장난식으로 받아 넘기고 "여보 , 자기 " 하면 오빠는 다른여자들한테도 그런식으로 얘기하냐면서
선을 긋는 느낌이 많이 나고
또 연락이 늦으면 왜 집착하게 만드냐며 뭐라뭐라 하고
제 지인이랑도 아는사이라 같이 술자리에 있을때 제 지인보고 A가 나 좋아하긴 하냐고 물어봐달라 하면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하지만 제 집에 오거나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하면 또 진지하게 생각하는듯한 뉘앙스에..
이런식으로 해버리니까 뭔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남주긴 싫고 자기 가지긴 아깝고 그런건가요..
퇴근하면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다가 저희집 와서 자다가 성관계도 수없이 하고
제가 얘 집에 가도 성관계는 수없이 합니다..
저는 썸타는 사이로 생각했다가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섹스만 하다보니 이게 섹스파트너 같기도 하고요..
B는 알고지낸지 2년 3년정도 넘어가는 사이에
처음에는 썸이엇다가 사귀지는 않지만 술먹고 저희집에서 자주 자고 섹스도 하다보니
그냥 이거해줘 저거해줘 하면 다 해주는 사이로 까지 변했고
최근 남자친구가 2번이나 바꼈지만 전전 남자친구랑 사귈때도 저희집에 찾아와서 섹스하고
전남자친구랑 사귈때도 싸우면 저희집에와서 섹스하고
얘도 저를 그냥 섹스파트너로만 생각하는지 섹스하고싶을때마다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제 성격이 말도 싸가지없고 심한욕도 합니다
남한테 관심없는 듯한 말투에 남자든 여자든
어차피 내가 관심가는사람아니고 맘맞는 사람아니다 생각하면
오늘보고 말사이 아니냐 그니까 나한테 잘해줄 필요없다
이런식으로 하고 A를 만났을때나 B를 만났을때나 당사자한텐 욕을안했지만
제 옆에있는 친구나 동생들한텐 심한욕 하면서 장난치면서 술마시니까
양아친줄 알았다 , 인성에 문제있는 사람인줄 알았다 , 이러다가
저랑 개인적으로 만나고 연락하다보니 다정한사람이구나 느껴서 만나기 시작했답니다
A도 그렇고 B도 그렇고
저랑 사귀고 싶지는 않지만 속궁합이 맞아서 계속 이러는건지
도대체 무슨이윤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귈거면 사귀고 말거면 그냥 끊어내던지
카톡을 읽고 씹어도 전화오고 카톡오고 왜 연락안받냐고 따지고 화내고
사귀자고 하면 또 얼버무리면서 넘어가버리기 일수고
그냥 제가 끊어내는게 맞겠죠?
물리치료사를 A
청소업체사장딸을 B로 칭하겠습니다
A 랑 연락한지는 2달 조금 넘엇고 처음엔 여자애가 나한테 어장치는 기분이 들어서
연락을 끊자고 하고 난후 몇일 잇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서 술자리를 갖다가
성관계도 하게됐습니다
근데 정작 사귀자고 말을 해도 장난식으로 받아 넘기고 "여보 , 자기 " 하면 오빠는 다른여자들한테도 그런식으로 얘기하냐면서
선을 긋는 느낌이 많이 나고
또 연락이 늦으면 왜 집착하게 만드냐며 뭐라뭐라 하고
제 지인이랑도 아는사이라 같이 술자리에 있을때 제 지인보고 A가 나 좋아하긴 하냐고 물어봐달라 하면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하지만 제 집에 오거나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하면 또 진지하게 생각하는듯한 뉘앙스에..
이런식으로 해버리니까 뭔 생각인지도 모르겠고 남주긴 싫고 자기 가지긴 아깝고 그런건가요..
퇴근하면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다가 저희집 와서 자다가 성관계도 수없이 하고
제가 얘 집에 가도 성관계는 수없이 합니다..
저는 썸타는 사이로 생각했다가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섹스만 하다보니 이게 섹스파트너 같기도 하고요..
B는 알고지낸지 2년 3년정도 넘어가는 사이에
처음에는 썸이엇다가 사귀지는 않지만 술먹고 저희집에서 자주 자고 섹스도 하다보니
그냥 이거해줘 저거해줘 하면 다 해주는 사이로 까지 변했고
최근 남자친구가 2번이나 바꼈지만 전전 남자친구랑 사귈때도 저희집에 찾아와서 섹스하고
전남자친구랑 사귈때도 싸우면 저희집에와서 섹스하고
얘도 저를 그냥 섹스파트너로만 생각하는지 섹스하고싶을때마다 저희집을 찾아옵니다
제 성격이 말도 싸가지없고 심한욕도 합니다
남한테 관심없는 듯한 말투에 남자든 여자든
어차피 내가 관심가는사람아니고 맘맞는 사람아니다 생각하면
오늘보고 말사이 아니냐 그니까 나한테 잘해줄 필요없다
이런식으로 하고 A를 만났을때나 B를 만났을때나 당사자한텐 욕을안했지만
제 옆에있는 친구나 동생들한텐 심한욕 하면서 장난치면서 술마시니까
양아친줄 알았다 , 인성에 문제있는 사람인줄 알았다 , 이러다가
저랑 개인적으로 만나고 연락하다보니 다정한사람이구나 느껴서 만나기 시작했답니다
A도 그렇고 B도 그렇고
저랑 사귀고 싶지는 않지만 속궁합이 맞아서 계속 이러는건지
도대체 무슨이윤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귈거면 사귀고 말거면 그냥 끊어내던지
카톡을 읽고 씹어도 전화오고 카톡오고 왜 연락안받냐고 따지고 화내고
사귀자고 하면 또 얼버무리면서 넘어가버리기 일수고
그냥 제가 끊어내는게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