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인데요.
꿈이 없네요. 사실 고등학교때는 대학교 가야한다고 하니까 그냥 공부했고
대학교도 그냥 성적맞춰서 그래도 서울에 있는 적당한 대학교왔지만 제 꿈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인생이라는게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해요.
그냥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그냥 살다보니 적당한 직장잡고,
살다보니 그냥 나쁘지도 그리 좋지도 않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그냥 애낳고 살다 죽는거라고 하니까 인생의 의미란 과연 무엇일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앞으로 기술이 발전해서 100살은 살 것 같은데, 그때까지 인간으로서 어떤 꿈이나 가치를 잃지 않고 살 자신이 없네요.
궁극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게 너무 없거든요. 그냥.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되는 그런 기분 같은거요..
사실 대학을 왜 가야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뜻은 없지만 그냥 사람들이 다 가고, 좀 좋은 직업 얻기 위한 수단?, 대학 안가면 뭔가 사회에서 좋게 보지 않는 시선때문에 간게 아닐까 저는 생각하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자기가 원하는 삶, 원하는 직업,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신가요???
어렸을 땐 제가 나이먹는거 어른이 되는거에 신경이 전혀 안들었는데 나이를 먹어가니까 자꾸만 뭔가 두렵네요...
대학교도 그냥 성적맞춰서 그래도 서울에 있는 적당한 대학교왔지만 제 꿈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인생이라는게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해요.
그냥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그냥 살다보니 적당한 직장잡고,
살다보니 그냥 나쁘지도 그리 좋지도 않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그냥 애낳고 살다 죽는거라고 하니까 인생의 의미란 과연 무엇일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앞으로 기술이 발전해서 100살은 살 것 같은데, 그때까지 인간으로서 어떤 꿈이나 가치를 잃지 않고 살 자신이 없네요.
궁극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게 너무 없거든요. 그냥.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되는 그런 기분 같은거요..
사실 대학을 왜 가야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뜻은 없지만 그냥 사람들이 다 가고, 좀 좋은 직업 얻기 위한 수단?, 대학 안가면 뭔가 사회에서 좋게 보지 않는 시선때문에 간게 아닐까 저는 생각하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자기가 원하는 삶, 원하는 직업,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신가요???
어렸을 땐 제가 나이먹는거 어른이 되는거에 신경이 전혀 안들었는데 나이를 먹어가니까 자꾸만 뭔가 두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