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영화 잘 아시는분
해외 영화이고
바닷가에 사는 가난한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들은 지체장애가 있고 입이랑 눈만 움직일 수 있어서 어머니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고 오래된 여사친이 있고 과한 친절 때문에 감정을 오해하는 아들때문에 아들 어머니 둘 다 힘들어합니다.
아들은 바닷가에 살지만 바다에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바다를 들어가고 싶어하고 어머니가 없는 형편에 휠체어와 이동형 산소호흡기? 를 살수 없어서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직접 만들어서 바다로 가게 되고 배터리가 떨어져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지만 아들은 돌아가길 원하지 않고
이해한 어머니도 결국 바닷가에 아들을 놓아주는
내용의 영화 였는데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유튜브에서도 리뷰영상 올라왔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qna에도 올렸으니 아시는분은 댓글 다시고 포인트 얻어가세요
바닷가에 사는 가난한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들은 지체장애가 있고 입이랑 눈만 움직일 수 있어서 어머니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고 오래된 여사친이 있고 과한 친절 때문에 감정을 오해하는 아들때문에 아들 어머니 둘 다 힘들어합니다.
아들은 바닷가에 살지만 바다에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바다를 들어가고 싶어하고 어머니가 없는 형편에 휠체어와 이동형 산소호흡기? 를 살수 없어서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직접 만들어서 바다로 가게 되고 배터리가 떨어져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지만 아들은 돌아가길 원하지 않고
이해한 어머니도 결국 바닷가에 아들을 놓아주는
내용의 영화 였는데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유튜브에서도 리뷰영상 올라왔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qna에도 올렸으니 아시는분은 댓글 다시고 포인트 얻어가세요


